이마트 트레이더스 송림점은 올해 동구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물품 나눔 활동을 펴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이날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선풍기와 추석선물 등 다양한 생활용 물품(총 4000만원 상당)을 구에 전달했다.
홍원호 점장은 “코로나19가 하루빨리 물러가 내년에는 저희 본래의 봉사 프로그램인 맛있는 반찬 만들기를 통해 이웃들과 다시 함께 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허인환 구청장은 “올 한 해 이마트측에서 동구를 위해 보여주신 온정과 후의에 깊이 감사드린다. 구에서도 코로나19 종식과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내년에도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전달받은 물품을 각 동 저소득 취약계층에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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