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저서는 근현대의 실제 인물들과 사건, 심지어 영화나 드라마까지도 섭렵해 수사학적으로 최고의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나아가 이를 통해서 '도덕경'의 궁극이 대동사회로의 복귀에 있다는 저자의 이론을 재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5년도에도 안교수의 저서 <노자와 공자가 만났을 때>가 철학, 윤리학, 심리학 분야 학술부문에서 세종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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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신안군수 당선인, “군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하나되는 군정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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