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화합봉사·문화체육등 총 5개 부문서 9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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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5회 강서구민상’ 시상식에서 노현송 구청장(왼쪽 다섯 번째)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강서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최근 ‘제25회 강서구민상’ 시상식을 열고 대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해마다 구민상 대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구민상 수상자는 5개 부문, 총 9명으로 대상의 영예는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단체)이 차지했다.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은 고압선 철탑 철거 운동, 레미콘 공장 구 이전 반대 운동 등을 펼치며,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헌신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청소년 환경 교육,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 석면철거 감시활동 등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모두의 귀감이 됐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발전 부문에는 강서협치회의 민간의장인 정호성씨와 가양1동 주민자치회 회장 윤두권씨가 수상했다.
구민화합봉사 부문에는 저소득, 홀몸노인,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온 김정님 화곡6동 새마을부녀회장과 지역사회 치안과 방역 등 봉사활동에 꾸준히 힘써 온 방화3동 이근철 통장이 수상했다.
환경보호 부문에는 개화산 일대 0.7톤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 쓰레기 유물전을 여는 등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쓴 환경대통령으로 유명한 유영규씨가 선정됐다.
문화체육발전 부문 박국인 수상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강서구지부장으로 전국 예향 강서 사진 콘테스트, 사진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구의 문화예술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미풍양속 부문의 김범열씨는 우장산동 주민자치회 회장으로 ‘꽃피는 우장산동’ 등 각종 현안사업을 추진해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김승환씨는 발산마을 문화축제추진위원회 회원으로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 등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노현송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수상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들과 함께 더 나은 강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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