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부署, 명예경찰소년소녀단과「학교주변 안전 플로깅」활동 전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03 14: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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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 일산서부경찰서는 지난 25일을 시작으로 관내 오마중학교 명예경찰소년소녀단과 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하는 ‘학교주변 안전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일산서부경찰서

 


 ‘플로깅’은 스웨덴어 ‘이삭을 줍다(Plocka Upp)’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코로나19로 활동에 제약이 있는 요즘 ‘플로깅’이라는 작은 실천을 통해 학교주변 안전활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계기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이날 행사는 올해 새롭게 구성된 오마중학교 명예경찰소년소녀단 18명과 담당교사, 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 문화공원·오마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에코플로깅(조깅과 산책을 겸한 쓰레기 줍기 환경운동) 활동을 펼쳤고, 오마중학교 주변을 순찰하며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병행하였다.

▲ 사진제공=일산서부경찰서

이날 참석한 명예경찰소년소녀단원들은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학교 안전활동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하였고,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일산서부경찰서는 명예경찰소년소녀단과의 플로깅 활동뿐만이 아닌, 다양한 공동체 공익 활동을 병행하여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및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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