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계양 안전 시그니처 ‘벽화그리기’ 동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9-20 13: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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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자대학교 계양 안전 시그니처 조성 ‘벽화그리기’ 사업 동참
 

[인천=문찬식 기자] 경인여자대학교가 20일 인천 계양경찰서와 계양 안전 시그니처 조성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벽화그리기’ 사업에 동참했다.

 

경인여대는 2018년 추진된 계산2동 안심마을 조성사업 벽화그리기 행사에도 참여한 바 있으며 안심마을 조성 이후 2017년 대비 5대 범죄 11.4% 감소, 112신고 31.9%가 감소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벽화그리기는 계산역 일대 노후 담장 약 40m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 행사를 위해 경인여대 허현미 학생처장과 신자은 광고디자인과 교수, 우수희 간호학과 교수, 간호학과 봉사동아리 JT(회장 박소현 외 13명), 서희재(광고디자인과 3학년), 양지은(광고디자인과 3학년) 학생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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