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컷짜리 화보가 25분만에 끝나버려서 그대로 귀가해 아깝다고 화장 못 지우고 있는 1人. 지금 이 순간 똬 생각난 친구에게 놀자고 해보았으나 작업중이라고 단칼에 차였습니다. 내가 그렇지 뭐. #그래서 #이제부터 #풀메상태로 #게임함 #사랑해요게롤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빤히 응시한 호란이 담겨 이목을 모았다.
한편 누리꾼들은 아낌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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