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장은 최근 입장문을 내고 "현재 불거진 논란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억울한 측면이 있지만 십 수년간 몸담아왔던 더불어민주당에 조금이라도 누를 끼쳐서는 안 되겠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이라면서 탈당 배경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 당을 탈당해 제 문제에 대해 법적, 도덕적인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소명해 논란을 해소해 갈 것"이라면서 "제가 논란의 중심이 되어 부천시민과 더불어민주당에 걱정을 끼치게 된 점을 저의 부덕의 소치라 생각하며 머리 숙여 사죄를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이 의장은 지난 3월24일 오전 부천시 상동의 한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다른 이용자가 인출한 뒤 놓고 간 현금 70만원을 훔친 혐의(절도)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금인출기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이 의장을 용의자로 특정하고 검거했다. 이후 경찰은 절도 혐의를 적용해 그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