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돌봄활동은 치매인지 지도자가 대상자의 집으로 찾아가는 통합관리 사업으로 주 2회 1시간씩 3개월간 진행된다.
사업대상자는 인지치료 워크북과 다양한 도구를 통해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1:1 학습을 제공받을 수 있다.
1:1 돌봄을 받고 있는 A씨는 “코로나로 마을 경로당이 폐쇄돼서 집에서 적적하게 있었는데 돌봄활동 덕분에 허전함이 메워진 것 같다. 공부하는 날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군 치매안심센터측은 코로나로 많은 사람들이 힘든 상황인만큼 치매노인들이 사각지대에 방치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돌봄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