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낮은 자세로 경험하고, 나름대로 세상을 이해하여, 이해한 만큼을 그리고자 한다’ Sungsic Moon beautiful. strange. dirty. 아름다움. 기묘함. 더러움. #국제갤러리 #문성식 작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미술 작품을 진지하게 바라보는 모습을 담아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누리꾼들은 성원의 목소리를 드러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