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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민생당)후보 |
오는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함평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한 기호 3번 김성호 후보(민생당)가 함평군민의 민생을 지켜나갈 3가지 공약을 약속했다.
김성호 후보자는 “현재 함평군은 농촌의 열악한 대내외 조건과 코로나19라는 악재 속에서 힘겨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데, 이러한 때에 군의 행정이 제공해야할 최우선 과제는 군민들에게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해주는 것”임을 강조하며 민생 지킴 3가지 약속을 발표했다.
먼저 현재 “「함평군 농어가수당 지원 조례안」제13조(지급 방법 및 지급액)에 의거하여 농어민들에게 연간 120만원씩 지급(분기별 30만원)되고 있는 농어가수당을 반드시 지켜낼 것”임을 약속했다.
김성호 후보는 “농어가수당은 민생당의 전신인 민주평화당의 약속이며, 따라서 통합된 민생당 후보 김성호가 농어가수당의 지속적인 지급을 반드시 이어갈 것”임을 강조했다.
후보자는 “사람이 바뀌어도 군민들에게 좋은 행정 제도와 혜택은 단절 없이 제공”할 것임을 언급했다.
두 번째로 김성호 후보는 전국 최조 건강관리수당의 신설을 약속했다.
그는“함평군의 경우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비율이 35%에 이를 정도로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지 오래이며, 때문에 노인들을 위한 지역 사회의 복지 시스템 구축과 이를 통한 노후 생활 안정은 우리 함평군의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 중 하나”라고 강조하며 “만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연 60만원의 금액을 균등하게 지급할 것”임을 다짐했다.
세 번째로는 현재 함평 여성 농어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급되고 있는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금액에 대해 만20세∼65세까지 현행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금액을 확대하여 지급할 것임을 약속했다.
김성호 후보는 이를 통해 함평군 내 여성농어업인들의 복지 수준을 제고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 외에도 김성호 후보는 교육바우처 제도를 통해 함평군의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도 놓치지 않을 것임을 힘주어 말하였다.
한편, 이러한 약속들이 선거를 위한 선심성 공약이라는 지적에 대해 김성호 후보자는 “없는 돈으로 거짓말하는 공약들이 아니며, 행정을 잘 알고, 행정 전문가로서 예산제도를 잘 운용하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알기에 군민여러분께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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