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이산화탄소 22만톤 흡수 효과 기대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확보와 임목의 생육촉진을 통한 산림의 경제적ㆍ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기 위해 군유림 349.89ha에 추진하는 산림경영 사업을 대상으로 사회 공헌형 산림탄소 상쇄 사업을 등록했다.
사회공헌형 산림탄소 상쇄 사업은 기업체나 자치단체 등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나무심기 등 탄소 흡수원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활용하는 제도이다.
인증 받은 탄소흡수량은 거래가능 여부에 따라 거래형과 비거래형으로 구분된다.
거래형은 사업자가 조림을 통해 획득한 산림탄소 흡수량을 탄소시장에서 거래 할 수 있고, 비거래형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탄소흡수원의 유지·증진활동을 벌이는 것을 말한다.
군 관계자는 “금회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해 향후 30년간 229,424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하며, 꾸준한 산림경영활동을 통해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국가온실가스 감축 정책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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