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성민병원, 가좌노인문화센터 진료협약 체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2-13 15: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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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성민병원과 가좌노인문화센터간 진료협약 체결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뉴 성민병원과 인천 서구 가좌노인문화센터가 진료협약을 체결하고상호 협력에 들어갔다.

 

협약식은 뉴 성민병원 원명환 검진사업본부장과 가좌노인문화센터 민신 센터장을 포함 양측 인사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뉴 성민병원은 가좌노인문화센터 회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의 제공과 의료지원을 약속하고 실행에 들어갔다.

 

박성준 병원장은 “고령화에 따른 퇴행성 질환과 낮은 면역력으로 인한 감염 병에 노출돼 있는 노인들은 그에 맞는 의료서비스를 필요로 하다”며 “치매와 관절염, 허리질환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특화했다”고 말했다.

 

뉴 성민병원은 최근 관절센터에 이성락 과장을 초빙해 퇴행성 관절염을 비롯해 고관절, 어깨 등의 질환에 전문성을 강화했다. 이 과장은 중앙대의대를 졸업한 엘리트로 미국에서 수련을 받고 인공관절수술 1,500례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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