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도창동 소재의 하우스업은 리모델링 시장의 마루바닥 시공분야에 선두 업체인 동진마루가 셀프인테리어를 지향하는 고객을 위해 만든 브랜드로, 20년 넘는 봉사와 기부활동을 이어 온 착한 기업이다.
하우스업 김성언대표는 “회사 수익의 일부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더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이웃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행복한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고 싶다” 고 전해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익겸 매화동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뜻깊은 마음을 담아 보내주신 정성이 매화동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착한 기업의 기부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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