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예비후보, 인천 압도적 승리 경인할 것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2-25 12: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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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예비후보 등록…오만·위선·무능 문재인 정권 준엄한 심판할 것
  ▲미래통합당 유정복 예비후보가 인천 남동구 선관위에 4‧15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미래통합당은 인천에서 압도적인 총선 승리를 통해 경제를 살리고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겠습니다.”
 
유정복 예비후보는 25일 인천 남동구 선관위에 4‧15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이 같이 밝히고 “문재인 정권은 경제와 안보를 무너뜨렸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근에는 ‘코로나19’ 초기 대응에 실패해 국민들을 대혼란에 빠뜨리는 것은 물론 불안에 떨게 하고 국정 전반에 걸쳐 무능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유 예비후보는 또 “문 정권 3년의 실적은 눈을 씻고 봐도 찾을 수 없다“며 ”그간 중소기업‧자영업자‧서민들의 삶은 쪼그라들었고 오로지 북한과 중국, 내편만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인천지역 다른 12명의 후보와 자기 진영 챙기기와 오만, 위선, 무능, 독선의 문 정권을 심판해 시장 경제를 지키고 국민 모두가 하나 되는 공동체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역설했다.
  
유 예비후보는 특히 “3선 국회의원, 농림수산식품부장관, 행정안전부장관, 인천시장 등을 지낸 풍부한 경험을 발휘해 인천지역 현안도 적극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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