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 수지구는 오는 5월까지 연면적 330㎡를 초과하는 사업장에 부과되는 주민세 재산분 과세대상 사업상 3511건을 일제 조사 한다.
지난해 7월1일 이후 신·증축 등 변동 사항이 있는 건물을 파악하고 누락분을 찾아 정확히 과세하기 위해서다.
주민세 재산분은 매년 7월1일 기준으로 해당 사업장의 임차 여부와 관계없이 사업주가 직접 신고·납부해야 하는데 ㎡당 250원의 세금이 부과된다.
이를 위해 구는 오는 5월까지 공부상의 서류와 신고대상 등을 확인하고 필요시엔 직접 현장을 확인해 영업 여부, 사업주 변동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일제 조사 후 미신고 사업장에 대해선 무신고 가산세 및 납부불성실 가산세를 부과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과세 대상을 정확하게 파악해 누락 되는 세금이 없도록 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