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잡화점 운영 취지는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저렴한 임대료를 부여하고 동시에 사의재 저잣거리를 활성화하려는 것이다.
현재 사의재 저잣거리 판매점은 8개 매장으로 사의재 주막, 카페 청, 티썸하우스, 향기한스푼, 동문매점, 하늘담기, 글씨점빵, 다인연합회가 입주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8시(매주 월요일 휴무)이다.
판매점은 전용면적 25.2 으로 사용·수익허가 기간은 허가일로부터 3년간이다.
입찰을 희망하는 군민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전자입찰 시스템 온비드에 회원으로 가입한 뒤, 공인인증서 등록과 입찰보증금을 납부하고 입찰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학동 관광과장은“젊은 세대 취향을 저격한 다양한 판매점들이 속속 들어섬에 따라 상권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며“이에 맞춰 사의재 저잣거리 판매점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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