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드디어 기다리던 튼튼이 만났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12시간의 진통 (진진통은 짧았어요) 끝에 만난 튼튼이. 너무 튼튼해서 깜짝 놀랐어요”라며 “그와중에 출산기념 셀카도 찍고 어머님이 끓여주신 미역국 먹으며 체력 회복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세상의 모든 엄마는 위대하구나라고 생각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 아나운서는 병실에 누워 브이포즈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누리꾼들은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는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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