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양오염실태조사는 지역 환경 보전 계획에 따라 교통관련시설지역 등을 포함한 11개 지역 100곳에 대해 실시한다. 이는 지난해 95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것보다 확대해 시행하는 것이다.
조사항목은 중금속류 등 23개다. 검사 결과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초과한 지역에 대해서는 해당 자치구에서 오염 원인자나 토지 소유자에게 정밀조사를 명령하고, 조사에서 토양오염이 확인되면 정화명령과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실시한 토양오염실태조사에서는 95곳 모두 기준 이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석진 환경연구부장은“앞으로도 지역의 토양오염 방지 및 건강한 토양보전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오염 여부를 조기에 확인할 수 있도록 토양오염 실태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