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이하 '걸어보고서')에서는 정해인이 백종원을 언급했다.
뉴욕 그랜드 센트럴 역으로 간 정해인은 그곳에서 가장 큰 오이스터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그는 "백종원이 먼저 다녀간 곳"이라며 "그분이 오신 곳이라면 믿고 먹을 수 있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정해인은 백종원이 먹은 굴과 직원이 추천해준 굴을 주문했다. 정해인이 맥주를 주문하자 직원은 "21살이 넘은 것이 맞냐"고 질문했다. 이에 정해인은 웃으면서 "32살"이라고 대답했다.
앞서 백종원이 추천한 굴을 맛 본 정해인은 "왜 추천했는지 알겠다. 무척 달다"라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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