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 정일우는 "예전에 브라질 월드컵 할 때 MBC '무한도전' 촬영하러 유재석 형과 브라질에 갔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때 방을 같이 썼는데 형이 형수님이랑 통화하는 걸 내가 본의 아니게 듣게 됐다. 아~ 근데 너무 따뜻하게, 다정하게. 내가 보기엔, 시차가 한 12시간 나서 형수님이 새벽에 자다 깨신 거 같거든"이라고 밝혔다.
이에 오현경은 "굳이 자는데 깨워서? 배려가 없네", 전현무는 "마이크 달려있었던 거 아니야? 방에 카메라 달려있는 줄 알았지?"라고 모함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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