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이목희 선대위 기획본부장이 19일 실시되는 대선과 관련, “군사독재 시절부터 있던 숨은 우리의 표가 있어 우리가 이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본부장은 18일 오전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 표가 있는데, 전통적으로 군사독재 시절부터 있는 ...
朴측, “젊은 층 투표율 높다고 野에 유리한 것 아니야”
[시민일보] 대선을 하루 앞두고 초박빙의 현 대선판도에서 표를 가르게 될 최대 변수로 20대 유권자의 투표율과 성향이 꼽히고 있는 상황이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측 선대위에 소속된 2030 젊은 층을 대표하는 민주통합당 소속 김영경 청년유 ...
[시민일보] 국정원 여직원 선거개입 의혹과 관련, ‘의혹과 관련된 어떤 정황도 확인할 수 없었다’는 경찰의 중간수사발표가 나왔지만 이를 둘러싼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대선 후보측 공방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새누리당 조해진 대변인과 민주통합당 박용진 대변인은 17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동반 출연, ...
[시민일보] 새누리당 이정현 공보단장이 지난 16일 저녁 실시된 대선후보 3차 TV토론과 관련, “문재인 후보측에서 비겁하다 못해 비열한 장난질이 있었다”며 원색적 비난을 쏟아냈다.
이 단장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16일) 이정희 통합진보당 후보가 토론 당일 오후에 갑자기 사퇴를 한다고 ...
[시민일보] 새누리당 강납갑 심윤조 의원은 ‘국정원 여직원 사건’을 대하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의 인권의식에 “놀랐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심 의원은 17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전날 3차 TV토론에서 문재인 후보가 “ 국정원 여성의 인권유린인데 여성을 강조하는 것에 이의를 제 ...
[시민일보] 국정원 여직원 김 모씨의 아이디가 40여개에 달한다는 논란과 관련, 새누리당이 17일 "네티즌들의 평균수준"이라고 일축했다. 새누리당 이상일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우리 네티즌들이 갖고 있는 ID는 평균 50여개라는 보도가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시민일보] 경찰이 국정원 여직원의 댓글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한 가운데 새누리당이 17일 의혹을 제기했던 민주통합당과 문재인 대선후보의 사과를 요구하며 반격에 나섰다. 새누리당 심재철 '문재인 캠프 선거공작 진상조사특위' 위원장은 이날 오전 회의에서 "무고한 여성과 국과기관까지 끌어들여 대선판을 흔들겠다는 기획된 ...
[시민일보] 새누리당측은 17일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선후보의 중도사퇴와 관련, "하루빨리 국고보조금 27억원을 반환해야 한다"며 '먹튀' 비난을 이어갔다. 안형환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현안브리핑을 통해 "어제 이정희 후보가 후보 사퇴를 한 뒤 국고보조금 27억원을 반납하지 않겠다고
[시민일보]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선후보가 16일 대선을 사흘 앞두고 대통령후보직에서 전격 사퇴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저는 오늘 진보민주개혁세력이 힘을 모아 정권교체를 실현하라는 국민 열망을 이뤄내기 위해 후보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그는 “친일의 후예, 낡고 부패한 ...
[시민일보] 통합진보당이 국고보조금 27억원을 반환하지 않을 전망이다. 16일 이정희 대선후보의 후보직 사퇴 기자회견 직후 김미희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현행법에서는 중간에 사퇴를 한다고 (보조금을) 반환하지 않는다. 법대로 한다"고 밝혔다. 또 새누리당이 제기한 '먹튀 논란'에 대해서는 "박근혜 후보에게 전
[시민일보] 김광림 새누리당 여의도연구소장은 16일 "여론조사 금지기간 이후 자체 조사에서 박 후보는 문 후보와 격차를 더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에 매일 실시하는 자체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문 후보가 박 후보 지지율에 근접한 적도, 박 후보가 뒤 ...
[시민일보] 새누리당측이 16일 "민주당은 여가위를 조속히 열어 국정원 여직원 불범감금 의혹을 국민앞에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새누리당 여성가족위원회 김현숙 의원 등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는 국회 정기회 기간이므로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과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양당 간사의 합의만 있으면 언 ...
[시민일보]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이번 대선을 괴담수준의 네거티브가 주도한다는 우려가 일고 있다.
사실이 아니지만 적극적인 해명에 나서야 할 만큼 선거판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다.
특히 네거티브 대응이 대선 막판의 표심을 가를 주요변수라는 점에서 ...
[시민일보] 최근 민주통합당의 공세가 거센 가운데 손수조 새누리당 부산 사상구 당협위원장이 16일 "문재인 후보님은 선거일 직전에 '아니면 말고'식의 흑색선전을 벌이는 행태를 당장 중단해달라"고 말했다. 손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4.11 총선 때 겪었던 민주당의 네거티브에 대해
[시민일보] 특전사예비역모임이 16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충성 혈서를 쓰는 퍼포먼스를 보였다. 특전사에서 근무한 예비역 장군, 영관, 위관장교, 부사관 및 사병들의 모임인 특전사예비역모임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보의 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시기에 굳건한 안보 리더십과 국 ...
[시민일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불법선거운동 의혹으로 검찰 고발당한 소셜미디어커뮤니케이션 대표인 윤정훈 목사가 15일 “18대 대통령 선거직전에 만들어진 회사가 아니며 지난 2011년 이미 사업이 시작된 회사”라고 주장했다.
윤 목사는 이날 오전 배포한 해명자료를 통해 선관위의 ‘선거 직전에 회사를 차렸고 선거 ...
[시민일보] 정기승 전 대법관과 이종순 헌변(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 회장 등 법조인 244명이 16일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의 지지선언은 얼마 전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한 일부 법조인들의 생각이 우리 전체 법조인과 법학자들을 대변하는 ...
[시민일보] 새누리당 권성동 의원이 새누리당 관계자의 불법 선거운동 사무실 논란에 대해 “박근혜 후보를 좋아해서 자기 의사에 따라 댓글을 단 것”이라고 해명했다.
권 의원은 14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새누리당이 선거운동 사무실에서 불법 SNS 선거운동을 벌이다가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윤호중 선대위 전략기획실장이 14일 국정원의 선거개입 의혹과 관련, “국정원이 계속 오리발을 내밀면 국회를 통해 국정조사를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 실장은 이날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어제(13일)도 국회정보위원회를 열어서 국정원장과 국정원 간부들에 ...
[시민일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가 최근 한광옥, 김경재, 한화갑 등 동교동계 인사들의 박근혜 지지선언에 대해 ‘변절자’라고 칭하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14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동교동계 인사의 박근혜 지지 선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