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 "10%대 민주 지지율 신당탓?" vs 민주 "安신당 창당으로 야권분열"
[시민일보]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20일 민주당으로부터 '서울시장 후보직을 양보 받을 차례'라고 하자 민주당이 '새정치 하자더니 나눠먹자는 얘기냐'며 발끈하고 나섰다. 또 민주당이 신당창당을 야권분열이라며 맹비난
[시민일보] 송영길 인천시장이 최근 민주당의 ‘우클릭’ 행보를 두고 정체성 논란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 “북을 항상 코너로 몰면서도 어떤 대안을 제시해야 하는 것처럼 병행적 정책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송 시장은 20일 오전 YTN <전원책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
[시민일보]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당 창당을 서두르고 있는 무소속 안철수 의원과 민주당 소속 박원순 서울시장 사이에 점차 틈새가 벌어지고 있고 있는 모양새다.
박원순 시장은 최근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안철수 의원과 만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으나, 일주일이 지난 20일 현재까지 일정조차 잡히지 않은 것으로 확인 ...
진정으로 한반도 평화 원한다면 비핵화 실질적 행동을"
[시민일보]정부가 지난 16일 북한이 상호 비방·중상을 중지하자고 제안한 것과 관련해 "북한은 남북간의 신뢰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며 북한의 '중대제안'을 사실상 거부했다.
김의도 통일부 대변인은 지난 17일 정례
[시민일보]중국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기록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 등재에 자국을 포함해 동남아시아 국가의 공동 노력을 언급하고 나섰다.
이는 우리 정부가 위안부 관련 기록에 대한 유네스코 등재를 추진에 중국이 긍정적 입장을 보인 것.
훙레이(洪磊)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한국 정부의 ...
[시민일보]정부가 북한의 '중대제안'을 사실상 거부한 것과 관련해 국방부가 군사적 대척점에서 북한이 이를 빌미로 도발할 경우 가차 없이 응징한다는 초강수로 맞섰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지난 17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중대제안에 대해 "한미 연합훈련도 북의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방어적 훈련"이라며 "이를 중
민주당 "7월 재보선, 10월 하반기 재보선 합쳐야"
새정추 "당리당략 따라 법 바꾸겠다는 건 눈속임"
[시민일보] 오는 6월 지방선거와 7월 재·보궐 선거 시기 변경에 대해 여야가 공감대를 형성하는 분위기다.
17일 민주당은 이 두 선거를 함께 치르는 방안을 검토하자는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 ...
[시민일보] 새누리당은 민주당이 현 정부의 의료 규제 완화 정책을 '영리화 시도'라고 비판하는 데 대해 오히려 참여정부 당시 의료영리화가 추진됐다는 논리로 반격에 나섰다.
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17일 참여정부 당시 대통령 산하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가 작성한 보고서를 제시하며 "보고서의 내용은 현 정부의 보
[시민일보] 정의당 천호선 대표가 17일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의 야권연대 문제와 관련, “새누리당 어부지리론 같은 것이 기존의 정치의 발전과 혁신을 가로막아 온 것도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천 대표는 이날 오전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지금 ...
[시민일보] 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은 17일 북한의 상호 비방중단, 한미 정례군사훈련 중지 등을 조건으로 남북관계 개선을 제안한 것에 대해 진정성이 없다고 평가했다.
홍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 참석해 "얻고자 할 때는 평화를 제의하고 궁지에 몰리면 도발준비 행태의 천안함 연평도 사건을 ...
[시민일보]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과 안철수신당이 야권연대에 대해 뚜렷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다.
민주당은 새누리당에 ‘어부지리’를 줘선 안 된다며 연일 신당 측에 야권연대를 위한 러브콜을 보내는 반면 독자세력화의 시험대에 오른 신당 측은 ‘혁신’이 우선이라며 분명하 ...
[시민일보] 새누리당 이혜훈 최고위원이 무소속 안철수 의원에 대해 “상왕처럼 본인은 뒤에 앉아서 후보들을 낙점하고 계시는데, 이거야 말로 새정치다운 면모가 전혀 없고 완전히 거꾸로 가는 상황”이라고 연일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이 최고위원은 17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 ...
윤후덕, “18세도 국민의 한사람, 제대로 대접받아야”
[시민일보] 선거연령을 만 19세에서 18세로 낮추는 방안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논의되고 있지만 여야간 입장차가 커 난항이 예상된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장윤석 의원은 16일 오후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 ...
민주당 일부에서 "찬성" 목소리··· 정의당도 ㅎ응
[시민일보]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를 반대하는 새누리당 주장에 야권 인사들까지 호응하고 나섬에 따라 정당공천 폐지는 사실상 물 건너갔다는 분석이다.
새누리당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는 17일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에 따른 후보 ...
[시민일보] 정부가 일본 정부의 군대 위안부 문제에 대한 공식 사과와 해결을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이는 미국 하원에서 2007년 '위안부 결의안' 준수를 촉구하는 법안이 처음으로 통과된 것과 관련, 재차 일본의 사과와 해결 촉구한 것.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국제사회가 일본의 과거 군대 ...
[시민일보] 민주당 소속의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최근 정치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문제에 대해 “정당공천을 아예 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좀 무리한 얘기”라고 입장을 밝혔다.
안 지사의 이같은 입장은 기초선거 정당공천폐지를 요구하고 있는 민주당의 당론과는 다소 ...
[시민일보]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당 창당을 서두르는 안철수 의원의 서울시장 출마설이 정가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시장 출마의사를 밝힌 이혜훈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16일 안 의원에게 본인이 직접 서울시장에 나서는 용기를 보이라고 지적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
[시민일보] 민주당 손학규 상임고문은 16일 개헌 논의와 관련, "보다 급한 것은 선거제도의 개혁"이라며 "독일식 비례대표제 등과 같이 이념, 가치, 정책 중심의 온건 다당제를 견인하는 선거제도의 도입이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손학규 상임고문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통합의 정치와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