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가 무소속 안철수의원의 싱크탱크, '정책 네트워크 내일'(이하 내일) 이사장직을 사임한 것으로 12일 확인 됐다. 지난 5월 22일 최교수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내일' 이사장직을 맡은 지 80일 만이다.
이에 따라 ‘안철수 신당’ 추진을 위한 인재영입에 제동 ...
[시민일보]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자신의 1호 법안인 '자금세탁 방지법안'을 이르면 이번 주 안으로 발의할 계획이다.
안 의원이 차명거래와 자금세탁의 고리를 끊겠다는 취지로 마련한 법안은 ▲금융실명제법 개정안 ▲특정금융거래정보법(FIU법) 개정안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에 대한 법 개정안 등 총 3가지다.
안 ...
[시민일보]중산층 세(稅) 부담 논란을 야기한 세제개편안이 9월 정기국회까지 최대 이슈로 부각될 전망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12일 '세재개편안 전면 재검토' 방침을 밝혔으나, ‘장외투쟁’의 새로운 명분으로 삼고 있는 민주당은 여전히 강한 비판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NLL(서해북방한계선)대화록' ...
[시민일보]민주당이 개편안을 장외투쟁의 새로운 명분으로 내세운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12일 ‘원점 재검토’ 뜻을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세제개편안으로 인해 촉발된 증세 논란 등에 대해 "특히 서민경제가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인데 서민과 중 ...
이찬열, “대폭 축소된 것은 정말 유감”
[시민일보] 설과 추석에 대해 대체휴일제를 도입하고 어린이날은 추후 협의키로 한 당정청의 대체휴일제 방안을 두고 여야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우선 안전행정위원회 새누리당 간사를 맡고 있는 황영철 의원은 9일 오전 MBC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 ...
[시민일보]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이 “증인채택에 대해 훈수 둘 위치도 아니고 정보도 없다. 끼어들지 말라”며 9일 무소속 안철수 의원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홍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국가정보원 국정조사 국면에서 아무 역할이 없었던 안 의원이 애매모 ...
[시민일보] 민주당은 9일 박근혜정부의 세제개편안에 대해 "박근혜정부가 민주주의 역행에 이어 민생 역행의 길로 뒷걸음질 치고 있다"며 9월 정기국회에서 원안통과를 막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한길 대표는 이날 서울 시청광장 국민운동본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밝힌 뒤 "세제는 법으로 정하는 것이다. 중산층과 서민 ...
[시민일보] 올 상반기 정부가 거둬들이지 못한 벌금 과태료 등 경상이전수입이 무려 5조7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민주당 이낙연 의원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당초 계획한 벌금, 몰수금, 과태료 및 변상금 등 경상이전수입 10조원 중에서 57%에 해당하는 5조7406억원을 올해 6 ...
[시민일보] 정의당 심상정 원내대표가 안철수 의원과의 연대 문제와 관련, “국민들의 새 정치에 대한 기대, 정치개혁에 대한 실천 없이 세력화에만 주력하려고 한다면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심 원내대표는 9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자신이 낸 책의 내 ...
[시민일보] 9일 서울 시청광장 민주당 국민운동본부에서 열린 '국가정보원 바로세우기 광장 토론회'에서는 국정원의 불법 대선개입에 대한 비난과 국정원 개혁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발제에 나선 윤태범 방송통신대 교수는 국정원의 대선개입에 대해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아직 불완전하다"며 "민주주의의 핵심은 분산된
이용섭, “부자감세 철회 안하고 세수 늘리다보니 부작용”
[시민일보]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세법 개정안을 두고 여야가 극명한 시각차를 드러냈다.
여당은 논쟁거리가 별로 없는 비교적 적은 폭의 세제개편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야당은 부자감세는 철회하지 않고 세수를 늘리려다 보니 여러 가지 ...
[시민일보]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민주당의 장외투쟁에 대해 사실상의 ‘대선불복 운동’으로 규정하며 “말과 행동이 다른 야당의 이중성에 국민들이 어리둥절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홍 총장은 8일 <시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민주당이 대선 결과에 불복하는 게 아니라 ...
[시민일보]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남북 7차 회담이 성사된 가운데 민주당 정동영 상임고문이 “통일부가 너무 무책임했다. 이렇게 되면 통일부의 존재 이유가 없어지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 고문은 8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통일부는 개성공단 전문 부서인데, 확고 ...
[시민일보] 최근 민주당의 장외투쟁으로 인해 존재감이 위축된 무소속 안철수 의원 측이 여야를 싸잡아 비난하는 등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특히 안철수 진영과 진보당의 연대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정의당 심상정 원내대표는 8일 안철수 의원과의 연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앞서 심 원내대표는 ...
[시민일보]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8일 대통령과의 회담 형식과 관련, 민주당에 새로운 제안을 내놨다.
회담 의제에 원내 문제를 포함시킨다면 박근혜 대통령의 제안대로 5자 회담(대통령과 여야 대표·원내대표)을, 원내 문제를 제외한다면 자신이 제안한 3자 회담(대통령과 여야 대표)을 하자는 '조건부 안'이다. ...
[시민일보] 민주당은 8일 박근혜정부의 세제개편안에 대해 '월급쟁이에 대한 세금폭탄'으로 규정하고 독자적으로 중소서민층을 위한 세제개편을 추진키로 했다.
민주당 장병완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근혜정부 첫 세제개편안에는 당연히 대선공약 이행을 위한 재원조달의 의지,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담겨 있어야 ...
[시민일보] 정부가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발표한 ‘창의인재 육성방안’에 대해 민주당 장하나 의원이 “대학 입시위주의 교육 자체를 바꾸지 않고 중ㆍ고등학교 현장만 바꿔 얼마만큼의 변화가 있겠는가”라고 비판했다.
장 의원은 8일 오전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
[시민일보] 새누리당은 8일 부대변인 총 50명을 새로 임명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신임 수석부대변인 12명·상근부대변인 2명·부대변인 36명 등 총 50명의 명단을 확정, 이를 의결했다. 청년대표 부대변인 4명도 함께 선임했다.
다음은 새누리당 신임 부대변인 ...
[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이 휴가를 마치고 돌아와 허태열 비서실장을 김기춘 비서실장으로 교체한 것에 대해 알 앤 서치의 김미현 소장은 8일 “현 공직사회에 대한 강력한 경고”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 소장은 이날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인사였으 ...
[시민일보]민주당은 2일 을지로(乙을 지키는 길)위원회 가계부채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가계부채와 금융피해에 대한 문제해결 의지를 천명했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이날 오전 서울 시청광장 천막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약탈적 금융에 의해 빚의 노예로 전락한 국민들의 현실이 심각하다. 가계부채 1000조 시대 한국경제 뇌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