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여왕 칭호 되찾는다.’
‘지존’ 신지애(24. 미래에셋·사진)가 세계 1위 탈환에 나선다. 그 무대는 오는 17일(한국시간)부터 태국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 클럽에서 막을 올리는 2011 혼다 LPGA 타일랜드이다.
201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공식 개막전이기도 한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
'신예’ 김비오(21. 넥슨)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마지막 날 무서운 뒷심으로 실력을 입증했다.
김비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 681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5언더파 281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