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실수요자들은 현시점에서 가장 필요한 부동산정책으로 분양가 규제를 꼽은 반면 후분양제와 주택거래신고제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회원 2179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7일 밝힌 결과에 따르면 ‘현시점에서 가장 필요한 정부의 부동산정책’을 묻는 질문에 ‘아파트 분양가 규제’를 꼽은 ...
용산 미군부대 이전 합의가 이뤄짐에 따라 이 일대에서 분양되는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올해 서울 용산에서는 주상복합 및 아파트 8개 단지, 2800여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용산은 경부 고속철도 용산역사 개설, 한남 뉴타운지역 지 ...
지난 98년 소형아파트 의무비율이 폐지된 이후 서울 아파트 크기가 매년 한평 가량씩 넓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서울지역에서 작년 입주를 개시한 아파트 6만6000여가구의 평균 크기는 35.54평으로 지난 98년에 비해 5평정도 넓어졌다.
입주시점을 기준으 ...
ㅌ경기도 남양주시와 고양시에 각각 150만평 규모의 국민임대주택단지가 조성된다.
건설교통부는 남양주시 별내면과 고양시 덕양구 일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예정지에 대규모 국민임대주택단지를 건설키로 하고 관계부처 협의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남양주시 별내면 광전리·덕송리·화접리 일대에 조성되는 `남양주별내지구’ ...
3월말 주택법 시행을 앞두고 주상복합아파트 분양이 봇물을 이룰 전망이다.
16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에서 분양되는 주상복합 및 오피스텔은 총 42곳, 1만473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주상복합은 26곳 4904가구로 지난달 분양물량(12곳 1626가구)의 3배 수준 ...
서울과 수도권의 아파트 가격동향을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강남지역 재건축아파트들의 선도로 서울, 수도권 아파트값이 바닥을 찍고 상승세로 돌아섰다는 주장이 제기된 반면 설 이후 나타났던 ‘반짝 수요’가 끝나고 집값이 이미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집값, 바닥 찍었다”=15일 부동산114, ...
행정수도 이전과 고속철도 개통 등의 영향으로 아파트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충남 천안과 아산지역의 아파트 가격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11일 현재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의 아파트 값은 10·29 대책 직후인 작년 10월31일과 비교해 각각 4. ...
지난 2년간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는 40%가량 급등한 반면 전세값은 8% 오르는데 그치면서 서울에서 전세 낀 아파트를 구입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87%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지난 6일 기준 아파트 시세를 분석한 결과, 서울 등 수도권의 매매가 대비 전세 비율 ...
올 수도권 유망 분양지역에서 건설업체들이 격전을 치를 전망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 유망지역에서 분양시기와 단지규모, 가구수가 비슷한 단지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필연적으로 각 건설업체의 자존심을 건 경쟁이 불가피하게 됐다.
실제로 지난해 용인 동백지구나 파주 교하지구의 동시분양, 12월 용인 죽전의 LG자 ...
최근 충남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와 삽시도 등 일부 섬 지역에 외지인들의 투기 열풍이 불고 있다.
12일 보령시와 이들 섬 주민 등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충남도가 보령 대천항과 원산도를 잇는 연육교 공사를 오는 2006년 시작한다는 계획 발표 이후 땅값이 크게 오르고 있다.
외지인이 많이 찾고 있는 원산도 오봉산해수욕 ...
아파트 분양시장이 봄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내달에 전국 아파트 분양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12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www.speedbank.co.kr) 조사와 업계에 따르면 내달 전국에서 분양되는 아파트(주상복합 포함)는 4만5554가구인 것으로 잠정집계 됐다.
이는 이달 분양물량(2만2718가구)의 ...
다음달 초 분양하는 서울 2차 동시분양에서 1000여가구가 일반분양될 전망이다.
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4일부터 청약접수를 받는 서울 2차 동시분양에서는 8곳에서 1573가구가 공급되며 이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1065가구가 일반에게 분양될 예정이다.
당초 2차 동시분양에서는 16곳에서 2300여가구가 공급될 ...
건설산업을 근본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R&D(연구개발) 분야에 대한 투자확대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이승우 원장은 10일 “건설기술 개발이 국가경제와 국민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다른 산업에 비해 훨씬 큰데도 불구,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건설산업 R&D 분야에 대한 투자확대 필요 ...
건설교통부는 국민주택기금의 수익성을 제고하기 위해 앞으로 국민주택기금 여유자금중 일부를 채권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건교부는 이를 위해 조만간 5개 증권사를 선정, `일임형 랩(Wrap)’ 형태로 자금운용을 위탁키로 했다.
일임형 랩 방식이란 증권사가 자금운용 투자신탁회사까지 선정하는 것으로, 건교부는 위 ...
금융결제원은 서울 1차 동시분양 2순위(수도권 1순위)에 대한 접수를 마감한 결과, 265가구 모집에 11명만이 신청해 평균 0.0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1차 동시분양에 참여한 5개 단지 591가구 중 4개 단지 256가구가 2순위 접수에서도 미달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1차 분양물량 ...
분양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지난 1월 분양보증실적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대한주택보증에 따르면 지난 1월 분양보증실적은 2748가구, 7551억원으로 작년 동월의 7681가구, 1조1100억원에 비해 가구수로는 64%, 금액으로 32% 각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구당 분양가는 작년 1월 1억3319만원에서 ...
서울에서 가장 아파트가격이 비싼 지역은 강남구 개포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업체 스피드뱅크(www.speedbank.co.kr)가 서울에서 아파트가 있는 182개 동(洞)을 대상으로 아파트 평당가를 조사한 결과, 강남구 개포동이 평당 2525만원으로 가장 높았다고 10일 밝혔다.
그 다음은 송파구 잠실동(23 ...
설이후 서울과 수도권지역의 재건축아파트 가격이 큰폭으로 뛰어오르고 있다.
하지만 아파트시장의 투자심리가 극도로 냉각된 상태에서 거래는 이뤄지지 않은 채 호가만 오르는 양상이어서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봄 이사철의 ‘반짝 수요’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강남 재건축 수천만원 뛰어=8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과 수도권 곳곳의 ...
한국토지공사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읍 영덕리 일대 흥덕택지개발지구에 대한 개발계획을 경기도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용인흥덕지구는 총 64만6000평 규모로 단독주택 1427가구, 공동주택 7903가구 등 총 933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녹지율은 28.3%, 인구밀도는 ㏊당 135명으로 저밀도의 쾌적한 단지 ...
올 상반기에 서울과 수도권에서 모두 1만5000여가구의 주상복합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분양된다.
9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 조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분양되는 주상복합아파트와 오피스텔은 주상복합 8525가구, 오피스텔 6901실 등 총 1만5426가구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공급물량보다 대폭 감소한 것으로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