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1차 2순위서도 256가구 미달 사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2-11 19: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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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결제원은 서울 1차 동시분양 2순위(수도권 1순위)에 대한 접수를 마감한 결과, 265가구 모집에 11명만이 신청해 평균 0.0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1차 동시분양에 참여한 5개 단지 591가구 중 4개 단지 256가구가 2순위 접수에서도 미달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1차 분양물량은 소규모 단지가 대부분이었던데다 분양시장 침체가 지속되고 있어 3순위 접수에서도 대규모 미달사태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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