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지수 기자]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2003~2004년 출생 만 12세 여성 청소년 47만명이 20일부터 자궁경부암 백신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예방접종을 위해 방문한 의료기관에서 전문 의료인의 '1대1 여성 건강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서비스를 제공 ...
[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 수지구보건소는 만성질환 위험이 있는 시민 100명을 선정해 스마트폰으로 건강을 관리해 주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실시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사업' 공모에 수지구 보건소가 선정돼 국비 1억원을 지원받아 마련됐다. 전국 ...
주민들이 주변 어려운 주민 돕는다
2018년까지 424개 모든 동으로 확대 시행
[시민일보=전용혁 기자]서울시가 주민이 지역내 어려운 주민을 돕는 ‘우리동네 이웃사촌’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지역별 주민자조모임으로 운영돼왔던 ‘나눔이웃’과 &lsquo ...
[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가 변호사 사무실이 없어 법률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에 '마을변호사' 서비스를 적극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2일 수원시청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신유철 수원지방검찰청장, 장성근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 수원·화성·오산시 등 지방자치단체장과 함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지방보훈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1기 행복한 나라사랑 동행’ 대학생 봉사단이 국가유공자의 희생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달 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행복한 나라사랑 동행 봉사단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고 예우하 ...
다자녀 가구 셋째부터 0~2세 양육수당 10만원씩 인상
전체 양육수당 인상은 보류
[시민일보=고수현 기자]내년부터 자녀를 3명 이상 둔 가구는 0~2세 영아에 한해 3번째 아이부터 가정양육수당을 10만원 더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예를 들어 셋째 아이가 만 0세인 경우 현재는 20만원을 매달 양육수당으 ...
[광주=정찬남 기자]광주광역시는‘치매환자 관리기술 개발 및 시범 서비스사업’이 미래창조과학부의 2016년도 뇌과학원천기술 개발사업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 5월 소프트웨어융합클러스터사업(미래부, 국비 95억 원)과 에어가전육성사업(산업부, 국비 100억 원)에 이어 또 ...
[시민일보=여영준 기자]대리운전 기사들이 기사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대리운전업법’을 제정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노총 서비스산업노조연맹 전국대리운전노조는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리기사들이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대리운 ...
'지급 거절' 보험사들 압박
지급률 저조회사는 현장조사 계획
[시민일보=고수현 기자]금감원이 23일 자살보험금 지급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소멸시효가 지났더라도 자살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생명보험사들은 2001~2010년 10여간 판매한 재해사망 특별계약 상품 약관에 ‘가입 2 ...
서울시 "유감" 7월 시범사업 강행
복지부 "무분별한 현금지급"
市 "검토후 협의 계속하겠다"
[시민일보=전용혁 기자]보건복지부가 청년수당 사업 추진에 제동을 걸었지만 서울시가 추진 강행 의사를 밝히면서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서울시가 협의 요청한 청년활동지원사업(청년수
심평원 "젊은 연령대도 예방·조기 진단 주의 필요"
[시민일보=이지수 기자]30대 여성 암환자의 경우 7명 가운데 1명꼴로 자궁경부암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궁경부암 환자수는 40대 환자가 가장 많았으나 암 환자수 대비 자궁경부암 환자 비율은 30대 여성이 가장 많았다.
이는 자궁경부암이 ...
[광주=정찬남 기자]소년소녀가정과 가정위탁아동에게 지원되는 자립정착금이 현행 1인당 200만원에서 400만 원으로 확대된다.
광주광역시는 만18세 이상 보호 종결된 소년소녀가정과 가정위탁 아동에게 지급하는 자립정착금 지원 규모를 확대키로 하고, 시행에 앞서 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시비 1억4400만 원을 확보한 ...
"소득기준으로 일원화가 해법"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김종대 건강보험공단 전 이사장이 26일 건보료 부과체계와 관련, “소득기준으로 일원화시켜서 하는 게 해법”이라며 개편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김 전 이사장은 26일 오전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