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종 출마의사 피력...이주영 정병국 이정현도 몸 풀기
원유철-최경환, 총선패배 책임론으로 입지 좁아져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가 전당대회 실무준비에 착수한 가운데 수도권 4선 중진의 홍문종 의원이 8일 당권 도전 의지를 드러내는 등 당권주자들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홍 의원은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새누리당 혁신비대위가 유승민 의원을 포함한 무소속 의원들의 일괄 복당을 승인한 것을 두고 친박계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한선교 의원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내 친박계로 분류되는 한 의원은 17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리베이트 의혹을 받고 있는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의 공천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 상임공동대표가 애초부터 김 의원을 청년 비례대표 몫으로 염두에 두고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민의당 초기 PI작업을 맡았던 이상민 브랜드앤컴퍼니 대표는 14일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자신의 사무실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새누리당이 오는 8월9일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개최한다.
지상욱 대변인은 13일 브리핑을 통해 “빨리 새로운 지도체제로서 새출발하자는 의미로 (전당대회를)서두르기로 했다”며 이같은 내용의 혁신비상대책위원회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그는 이어 “앞으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여야가 8월9일과 27일로 각각 전당대회 일정을 확정하면서 당권 경쟁에 나서는 각 선수들의 면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출되는 새 지도부는 내년 대선 후보 선출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만큼 새누리당 친박계와 더불어민주당 친노계 등 각 당의 최대 계파가 어떤 선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13일 문재인 전 대표 당시 '김상곤 혁신위원회'가 만든 '혁신안'을 사실상 폐기했다.
당초 사무총장에 과도한 권한이 집중된다며 총무본부장 등 '5본부장제' 체제로 전환했던 '김상곤 혁신안' 대신 과거의 사무총장제를 부활시킨 것이다.
송옥주 대
“이거 가지고 대한민국 법관이 영장 청구하고 유죄 판결 내리겠나”
이용주 의원, “객관적 사실관계 인정, 돈의 성격은 전혀 사실 아냐”
[시민일보=전용혁 기자]국민의당이 김수민 의원을 둘러싼 리베이트 의혹으로 창당 이후 최대 위기를 맞은 가운데 진상조사단장인 이상돈 최고위 ...
“정보기관, 국가전반에 많은 역할 했지만 부작용도 많아”
[시민일보=전용혁 기자]20대 국회 첫 정보위원장으로 선출된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이 14일 “국정원이 정치관여 행위 등을 일체 할 수 없도록 자정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능을 갖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 ...
정세균 국회의장, “생산적 국회 만드는데 기여할 것”
[시민일보=전용혁 기자]더불어민주당 우윤근 전 의원이 14일 장관급인 신임 국회 사무총장에 내정됐다.
우 전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의 활동을 뒷받침하며 국회 살림살이를 맡게 된다.
또 국회의장 비서실장에는 김교흥 전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정세균 신임 국회의장이 20대 국회 개원사를 통해 개헌론에 불을 지피자 야권 인사들이 이에 호응하고 나서는 등 국회차원의 개헌논의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정 의장이 14일 신임 국회사무총장에 개헌론자인 우윤근 전 의원을 내정한 것을 두고도 개헌 추진에 힘을 싣기 위한 포석이란 해석이 ...
이장우 “복당논의는 전대 이후 새 지도부가 해야”
권성동 "결과 예측할 수 없으나 빠른 시간 내 결론"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는 16일 회의에서 탈당 의원들에 대한 복당 논의를 시작하기로 한 가운데 향후 결과에 관심이 커지는 모양새다.
특히 복당여부를 ...
“공정한 경선 관리 뿐 아니라 대선 승리 선봉장 역할 해야”
[시민일보=전용혁 기자]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추미애 의원이 15일 “제가 분열의 상처를 치유하고 통합을 이룰 적임자”라고 말했다.
추 의원은 이날 오전 SBS <한수진의 SBS전망대> ...
“내부 갈등과 균열, 국민의당에게는 굉장히 뼈아픈 부분”
[시민일보=전용혁 기자]국민의당 소속인 박주선 국회부의장이 같은 당 김수민 의원의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 “내부자 고발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면 엄정 대처를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부의장은 15일 오전 Y ...
“5년 동안 25조5000억원 정도 세수 확보 가능”
[시민일보=전용혁 기자]20대 국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김현미 의원이 법인세 인상 문제와 관련, “500억원 이상인 대기업에 한해 25%로 환원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현미 위원장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20대 국회는 ‘개헌국회’가 될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정세균 국회의장이 20대 국회 개원사에서 “언제까지 외면하고 있을 문제가 아니다“며 개헌 필요성을 공식 제기하자 기다렸다는 듯 개헌론이 봇물 터지듯 나오고 있다.
박주선 국회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