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7~12일 6일간에 걸쳐 노원역 일대 문화의 거리에서 ‘새로운 문화의 물결!’이라는 슬로건 아래 ‘2008 서울 국제퍼포먼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프랑스, 오스트리아, 캐나다, 러시아, 일본 등의 유명 아티스트 41개 팀 450명이 참가해 ...
최민식(46·사진)이 영화 ‘히말라야-바람이 머무는 곳’으로 컴백했다. ‘친절한 금자씨’ 이후 3년 만이다. 최민식은 6일 전수일(49) 감독과 함께 부산 해운대에서 영화 팬들을 만났다.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현장이다.
“영화를 통해 대중과 대면하니까 행복하다”며 감격스러워 했다. 그동안 정치적 발언 등으로 ...
한국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주류시장에 정식 진출하는 가수 보아(22·사진)의 현지 데뷔곡 ‘잇 유 업(Eat You Up)’이 베일을 벗는다. 이 디지털 싱글은 7일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프로모션과 마케팅 일정을 이유로 공개 시점을 21일로 연기했다.
21일 미국의 i튠스, 아마존, AOL, E뮤직 마이스페이스 등 음 ...
“그녀는 부족한 나를 가득 채워주는 느낌이다. 그녀와 함께 있으면 내 삶은 영화보다 더 아름답다.” - 브래드 피트
미국 배우 브래드 피트는 자존심 강하고 드센 여인으로 알려진 안젤리나 졸리와 사랑에 빠집니다. 둘의 사랑은 ‘세기의 결합’으로 매스컴의 각광을 받기도 했지만 삐걱거릴 가능성이 높다는 염려가 있었던 것도 사 ...
트랜스젠더 연예인 장채원씨(26)가 사망했다.
6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3일 오후 11시께 서울 한남동에 있는 자택 화장실에서 목을 맨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특별한 타살 혐의점이 없는 점으로 미뤄 장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특히 경찰은 장씨 ...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이라크인들 마음 사로잡아
민주국가로 만드는데 성공
지난 4월에 블로거이며 프리랜서 종군기자인 마이클 욘이 펴낸 이 책은 발간 2주 만에 아마존 베스트셀러 10위 안에 들어 갈 정도로 큰 반응을 일으켰다. 저자 마이클 욘은 플로리다 출신으로, 대학 장학금을 얻기 위해 특수부대에 입대해서 복무를 ...
지휘자 드프리스트-피아니스트 올가 케른과 한무대
서울 시립교향악단의 ‘러시아 명곡 시리즈’ 세 번째 무대가 15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진다. 한 해 동안 4회에 걸쳐 러시아 작곡가들의 관현악 작품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러시아 명작 시리즈다.
이번 공연에서는 미국의 지휘자 제임스 드프리스트(72)와 ...
6월 오르페우스 체임버와 우리나라를 다녀간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28)가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온다. 18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19일 오후 7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LA 필과 협연한다.
1919년 창단한 LA필은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진보 오케스트라다. 핀란드 헬싱키 출신 음악 ...
어린이들을 위한 마리오네트 오페라
■KBS 교향악단 ‘마술 피리’(여의도 KBS홀 무대·18일)= KBS 교향악단의 제118회 어린이 음악회 마리오네트 오페라 ‘마술피리’가 18일 오후 2시와 오후 4시30분 서울 여의도 KBS홀 무대에서 열린다.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는 이집트 신전과 동굴을 넘나들며 왕자와 공주, ...
보건소 내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받아
정동일 중구청장은 6일 오후 2시와 4시 구청장실에서 건설교통국 및 보건소의 2009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았으며, 기 추진중인 사업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말했다.
관계공무원에 예산사업 검토 지시
김우중 동작구청장은 6일 오전 3층 집무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 각종 예산사업을 면밀히 검토 ...
“어릴 땐 지나가는 사람들이 모두 날 바라봤으면 했다. 하지만 지금은 오직 한 사람만 날 바라보기를 원한다. 그것이 사랑이라고 믿는다.” - 마릴린 먼로
엉덩이를 흔들며 성적 매력을 내뿜는 ‘먼로 워크(Monroe Walk)’와 비너스 여신을 연산시키는 각선미로 한 세대를 풍미했던 영화배우 마릴린 먼로는 서른여섯의 나이 ...
한국영화 ‘거울 속으로’(감독 김성호)가 5년 만에 할리우드의 옷을 입고 ‘미러’로 환생했다. 미국에서는 괜찮은 반응을 얻었지만 역수출된 국내에서는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두고 있다.
영화 ‘미러’(감독 알렉산더 아자)는 꽤 섬뜩한 공포를 가져다준다. 거울 속의 자아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거울속으로’의 모티브가 할리 ...
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지난 2일 ‘제12회 노인의 날’을 맞아 저소득 소외 계층 재가노인 및 일반노인을 대상으로 각설이 공연 등을 보며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어르신 전통문화축제’를 열었다.
5일 구에 따르면 노인 1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어르신 전통문화축제’는 고척근린공원에서 2일 오전 10시 노인의 날 기 ...
세종문화회관 산하 서울시무용단이 7일 오후 7시 일본 교토회관 제일홀에서 전통춤 공연을 펼친다.
5일 세종문회회관에 따르면 서울시무용단의 이번 공연은 일본의 장편소설 ‘겐지이야기(源氏物語) 1000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일본 교토(京都)시의 초청에 의해 이뤄졌다.
겐지이야기는 11세기 초 헤이안 시대의 궁녀(무 ...
한국정책방송(KTV)이 6~9일 한글날 기획특집 4편을 방송한다. 세계가 주목하는 한글의 우수성을 조명하고 언어를 넘어 문화와 지식 경쟁력을 창조하는 국가적 콘텐츠로서 한글의 발전 방향을 알아본다.
6일 오후 10시 ‘강지원의 정책데이트-국어를 통한 새 문화 창조’는 국립국어원 이상규(55) 원장과 함께 한글의 가치와 ...
20세기 한국을 읽는 25가지 풍속 키워드
■럭키 서울 브라보 대한민국= 1930년대 초 ‘에로 교장 Y 선생 사건’, 조선 최대의 도박꾼 이지용등 20세기 한국을 읽는 25가지 풍속 키워드를 소개한다. 팍팍한 가슴을 안고 살아가는 요즘 사람들에 비해 낭만과 해학을 알았던 그 시절 사람들과 그들의 먹을거리, 입을거리, ...
“사랑은 마법과 같아서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버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지금 영원한 마법을 꿈꾼다. 항상 오늘처럼 사랑하게 해달라고 밤마다 기도한다.” - 소피 마르소
유럽 최고의 여배우로 주목받았던 소피 마르소도 어느덧 40대 중년이 되었습니다. 스물여섯 살이나 연상인 폴란드 출신 감독 안드레이 줄랍스키와 동거한 끝 ...
톱 탤런트 최진실 씨의 자살이 '25억 사채설'을 최초 유포시킨 증권가 정보지(일명 '찌라시')에게로 불똥이 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 씨 자살사건을 조사 중인 서울 서초경찰서는 3일 오전에 열린 브리핑에서 ""유족들의 진술에 의하면 사채와 관련된 내용은 전혀 없었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