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고림동 피렌체 아파트 내에 초등학교 한 곳이 있는데 이곳에 개선됐으면 하는 점이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일반 도시에서는 학교 운동장에 가로등을 설치해 저녁시간대에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곳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곳 고림초등학 ...
서울 양천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 10명 중 9명은 인터넷 민방위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강서구만 해도 그렇습니다. 호응은 말도 못합니다.
그런데 양천구는 계륵 같은 민방위 교육을 왜 오프라인으로 모여서 해야만 하는지 알 수가없습니다. 구청 민방위과의 소양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
{ILINK:1}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방울이 커다랗고 단단한 바윗돌을 뚫어내듯 약함이 강함을 이기고 부드러움이 단단함을 이깁니다.”
시인 고진하 씨의 산문집 ‘부드러움의 힘’의 표지에는 이런 문장이 적혀 있다. 이 말은 중국의 사상가 노자의 것이다. ‘상선약수’라는 말도 있거니와, 물처럼 부드럽게 사는 일이 사실은 ...
광진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포스코 공사현장 근처 우성3차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지난주 목요일부터인가 밤늦도록 시멘트 타설 작업을 하느라 너무 시끄럽습니다.
목요일도 밤 11시 정도까지 공사를 하더니 금요일은 거의 밤 12시까지 시멘트작업을 하였습니다. 솔직히 주말이라 더더욱 그러나 보다, 토요일엔 구청이 쉬니까 그 ...
금천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시흥5동 삼천리 빌라 재건축 현장에서 암반 제거 작업을 한지 두 달이 넘었는데 소음과 진동이 다른 날과 다르게 유난히 커서 창을 열고 내다보니 5m 거리에서 암반을 깨고 있더군요.
더욱이 그 암반은 제가 사는 빌라의 지저면과 하나입니다. 과연 안전 진단은 적절히 한 것인지, 건설회사측은 ...
{ILINK:1} 논어 선진편(先進篇)에서 공자는 제자 장자에게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過猶不及)”고 하였다. 또한 제자 재여에게 “지나치게 공손하면 도리어 예(禮)에 어긋난다(過恭非禮)”고 야단친 적이 있다. 무엇이든 지나치면 모자란 것만 못하며 예가 지나치면 예의가 아니라는 것이 공자의 가르침인 것이다. ...
마포구에 사는 주민입니다.
합정동 홀트아동복지회 앞 버스정류장이 너무 혼잡해 주민과 정류장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정류장 앞에 택시들이 잔뜩 늘어서 있어 이건 숫제 ‘버스정류장이 아니라 택시정류장’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도로 바닥에 그려져 있던 정류장 표시도 이젠 다 지워져 흔적만 남아있는 상태입 ...
중랑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면목5동에 위치한 사랑 어린이 공원과 또또어린이집 앞 놀이터 등의 위생상태가 엉망입니다.
쓰레기가 잔뜩 쌓여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파리와 모기가 들끓고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아이들을 놀게 할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의 위생관리가 중요한 것은 다시 말할 ...
{ILINK:1} 지난 2월10일 북한은 미국의 적대시 정책 등을 이유로 6자회담 참가를 무기한 중단한다고 밝히고,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3월에는 앞으로 6자회담은 군축회담으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는 그동안 북한이 주장해 온 ‘동결과 보상’ 원칙을 부정하는 것이며, 더 나아가 북한은 ...
노원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공릉동 삼익2차아파트 부근에 불법 주차로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도로 변에 차들이 늘어서 있어 차량 통행에 불편을 주는 것은 물론 대형 차량이 통행하거나 양방향 차량이 교차할 경우 사고 위험 높고 인근 주민들의 보행에도 불편과 위험이 끼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많은 민 ...
구로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최근 학교 근처나 주택가의 구멍가게, 문구점, 분식점 등에서 가게 앞에 소형 전자오락기를 설치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게임의 내용이 이들 가게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이용하기엔 너무 폭력적이고 비교육적인 것들 일색이라는 점입니다.
어른들도 눈살을 찌푸리는 잔인한 내용의 게임을 ...
{ILINK:1} 북한이 원하는 것을 간파한 워싱턴의 한반도 및 핵(核) 문제 정책 담당자들은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하고 이미 정책집행을 위한 가상 시나리오를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서 다 끝내 놓았을 것이다.
이러한 급박한 상황에서도 북한의 조선방송은 11일자로 미국이 한반도에서 언제 전쟁을 일으킬지 예측할 수 없다며 ...
내신등급제로 인해 많은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는 언론보도, 이 제도의 개정을 요구하는 많은 학생들의 요구와 이를 관철하기 위한 촛불집회 등의 소식을 접하고 중학생인 우리들은 미래에 대해 걱정이 앞선다.
이제 곧 고등학교에 진학해 현재 표출되고 있는 고민들을 대물림 받을 것을 생각하니 공부가 머리에 들어오질 않는다.
...
{ILINK:1} 그동안 ‘서울대 폐지론’이 나오는 등 서울대에 쏟아진 각계각층의 비판에 대해 서울대가 여전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듯 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대학들은 학생선발권을 대학 자율에 맡겨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당연한 주장이다. 기업이 훌륭한 인재를 뽑기 위해 스스로 다양한 입사시험을 개발하는 것과 같이 ...
도봉구에 사는 주민입니다.
최근 도봉역을 지나는 버스 노선 두개가 폐지됐습니다.
노선 중복으로 노선을 폐지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렇다면 남아있는 노선의 증편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개 노선이 하나로 줄면서 이곳을 오가는 버스 대수도 1/3로 줄어드는 바람에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졌습니다.
노선 폐지의 ...
영등포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문래동 방림방적 개발 부지 중 엘지 빌리지 옆 5블록의 철거공사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큰 소음이 발생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공사장 때문에 지금은 물론 이제 곧 다가올 여름철에 창문도 마음 놓고 열지 못하게 될까 염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방림방 ...
{ILINK:1} 선거가 끝나고 요즘 뉴라이트 운동가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는 파월 메모(Powell Memorandum)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파월 메모는 1971년 미국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의 지방검사였던 루이스 파월 2세가 전미상공회의소 교육위원장이었던 유진 시드노어 2세에게 보낸 정책 건의서로서, 미국사회 전체 ...
성동구에 사는 주민입니다.
행당동 행현초등학교는 오는 9월 개교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학교 정문 앞 도로가 초등학생들이 다니기엔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도로는 대림아파트 후문으로부터 도로 초입까지 매우 가파른 경사길이어서 차량의 과속 위험이 높고 거기다 학교 앞에 횡단보도도 없는 상황입니다.
곧 ...
중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필동3가 서애4길 인근빌딩의 불법 용도변경으로 주변 도로에 심각한 주차난이 초래되고 있습니다.
이 길은 애초부터 폭이 좁고 경사가 심해 주차와 통행 모두 쉽지 않은 곳입니다.
그런데 건물들이 주차장으로 허가받은 아래층을 공장시설이나 창고로 사용하면서 해당 건물에 입주한 사무실 등의 차량이 ...
{ILINK:1} 장영달 의원께서는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수도권발전대책협의회 3차 회의 도중에 자리를 박차고 나온 것에 대해 “개인의 정치적 이해를 위해 국가발전을 저해”하는 것처럼 평가하셨습니다.
먼저 당시 회의 때 이해찬 총리, 김영주 청와대 수석,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의 발언 내용부터 파악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