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본동사무소를 이용하면서 기분이 상하는 일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말은 진짜 말뿐이고, 불편사항을 얘기 하라고 하면서 게시판도 없고 접수 창고도 없습니다.
자주 가는 곳도 아니지만 갈 때마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직원이 실수를 해도 절대로 인정하지 않고, 곧 죽어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안합니다. 제발 직원들 목에 깁스 좀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짱 좋게 불친절한 신림동사무소 직원들 교육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관악구 주민>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