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동 학교 앞을 지나가던 길에 목발을 짚고 청소를 하는 환경미화원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목발을 쓸 정도면 간단한 부상은 아닐 듯 싶은데, 그런 와중에도 일을 할 정도로 환경미화원의 일이 많은 건가요?
차가 수시로 다니는 길가에서 청소를 하다가 더 큰 사고를 불러일으키진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더군요.
구청에서 무언가 대책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렇게라도 먹고 살아야 하는 노동자들을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사람이 먼저 아닐까요?
<강동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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