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저녁 방화근린공원에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이 공연이 밤 10시가 넘도록 이어지면서 그 소음으로 인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고 급기야 몇몇 주민들이 행사장을 찾아가 항의를 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확인된 바로는 구청에서 허가해준 시간을 1시간 이상 넘겨 진행했다고 합니다.
구청이 공연 허가를 했다면 그 이후 행사의 규정 준수에 대한 감독 책임도 져야 한다고 봅니다.
구청에서 좀 더 책임감을 가져주십시오.
<강서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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