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챔피언쉽
[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가 국내 대표 메이저 골프대회를 잇따라 유치해 한국 골프 메카도시로서의 위상 높이기에 나섰다.
시는 'BMW Ladies Championship' 대회를 3년간 새로 유치하기로 했다.
시와 BMW Korea(코리아)는 20일 BMW Driving Center(드라 ...
이미향(21·볼빅)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노클래식(총상금 120만달러)을 통해 투어 통산 첫 승을 신고했다.
이미향은 9일 일본 미에현 시마시의 긴데스 가시고지마 컨트리클럽(파72·650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5차 연장까지 가는 대접전 끝에 이일희(26&mi ...
신지애(24·미래에셋)의 복귀 신고식은 혹독했다. 유례를 찾기 힘든 1박2일 동안 펼쳐진 9차례의 연장 혈투 끝에 ‘지존’의 면모를 되찾았다.
신지애는 10일 오후 10시(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의 윌리엄스버그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1·6384야드)에서 재개된 대회 9차 연장전에서 파를 기록해 보기로 막은 ...
타이거 우즈(37· 미국)가 미 프로골프 PGA 투어 사상 처음으로 상금 1억 달러(약 1132억원)를 돌파한 골퍼가 됐다.
우즈는 4일(한국시간) 끝난 도이체방크챔피언십에서 3위를 차지해 상금 54만4000 달러를 챙겨 투어 통산 총상금 1억35만700 달러를 기록했다.
필 미켈슨(42· 미국)이 66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