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최복규 기자] 충남 청양군이 추진 중인 마을밀착형 통합 케어 체계, ‘행복한 4色 건강마을 조성 사업’이 참여 노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3일부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장평면 구룡리 등 지역내 8개 마을을 순회하며, 사업의 출발점인 ‘통합 건강 스크리닝’을 실시했다고 밝 ...
[홍성=최복규 기자]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농산부산물의 새로운 활용(업사이클링)을 위해 농촌진흥청, 전국 도 농업기술원, 농산부산물 스타트업과 힘을 합친다.도 농업기술원은 10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강원ㆍ충북ㆍ전북ㆍ전남ㆍ경북ㆍ경남, 11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농산부산물 원료의 안정적 공급 모델 ...
[청양=최복규 기자] 충남 청양군이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의료원’이 최근 운곡면 미량1리 마을회관에서 올해 첫 진료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청양군의 대표적인 특수시책인 ‘찾아가는 의료원’은 교통이 불편하거나 고령으로 병원 문턱을 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의사, 한의사, 간호사, 물리 ...
[청양=최복규 기자] 충남 청양군이 인구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장을 위해 ‘다층적 일손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현재 군의 농업인 고령화 비율은 62.7%에 달하며 여성 농업인 비중도 절반(47.2%)에 육박하고 있다. 군은 이러한 농촌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올해 계 ...
[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AI 맞춤 안부살핌 3종 케어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AI 전화 전력·통신 빅데이터 모바일 앱을 연계한 다각적 안전망을 구축해, 고립 가구의 ...
[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농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제20기 아산시농업인대학 ‘스마트기후농업학과’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이론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컨설팅을 병행하는 전문 교육으로, 아산시에 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