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 경안동은 오는 5월부터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고독사 예방 ‘돌봄 플러그 사업’을 시범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고독사 예방을 위한 ‘돌봄 플러그’란 전력 사용량과 조도 변화를 교차 감지해 일정시간 변화가 없을 시 대상자를 관리하는 복지담당자에게 알려주는 기기로 대상자가 주로 사용하는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택배차량 지상출입 문제를 둘러싸고 ‘갑질 논란’이 있었던 서울 강동구 고덕동 아파트측이 최근 택배기사 두명을 주거침입죄로 고발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해당 아파트측은 지난 14일 입주민들에게 전달하는 내용의 인쇄물을 아파트에 비치했다는 이유로 택배기사 2명을 주거침입 혐의로 고발했다.이에 대해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옛 통합진보당 국회의원들이 헌법재판소의 정당 해산 결정에도 의원직은 유지된다며 소송을 냈지만 패소가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29일 옛 통진당 김미희·김재연·오병윤·이상규·이석기 전 의원이 국가를 상대로 낸 국회의원 지위 확인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29일 신규 확진자 수가 680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80명 늘어 누적 12만1351명이라고 밝혔다.최근 코로나19 상황을 보면 전국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속출하면서 '4차 유행'이 시 ...
[인천=문찬식 기자] 환자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자녀로부터 시술 동의서를 받는 행위는 의료진의 설명 의무를 위반한 것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인천지법 민사3단독 장재익 판사는 사망한 A씨의 유족인 자녀 2명이 B 의료재단과 의사 C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고 29일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30일 코로나19 방역 대안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이 발표되고, 5월3~23일 3주간 적용된다.29일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시기에 대해 “내일(30일) 발표할 예정”이라며 “현재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직계가족을 제외한 전국 5인 이 ...
[수원=채종수 기자] 경기도는 28일 하루 동안 182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아 29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3만4045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살펴보면, 지역발생 176명, 해외유입 6명으로 나타났다.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과천시의 한 어린이집 관련해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가습기 살균제의 유해성과 관련해 옥시레킷벤키저(이하 옥시)에 유리한 보고서를 써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울대학교 교수가 보고서 조작 혐의에 대해 무죄를 확정받았다.대법원 3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서울대 수의대 조 모 교수의 증거위조, 수뢰 후 부정처사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는 지난 17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자동차 안전속도 5030이 조기에 정착되고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 강화를 위해 오는 5월부터 교통안전 대책을 강화해 실시한다.안전속도 5030은 2020년 11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종전 60㎞의 주행속도를 50㎞로 줄이고 교통소통에 지장 없는 이면도로 등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28일 보행자와 개인형 이동장치(PM:Personal Mobility) 이용자들의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계획을 수립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이번 정책은 오는 5월13일부터 개인형 이동장치의 주의 의무규정이 강화되는 도로교통법 시행에 따른 것으로 PM은 최고속도 시속 25㎞ 미만 ...
[수원=임종인 기자] 경기 수원시가 시민들이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Personal Mobility)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인프라 조성에 나선다.시는 연말까지 광교신도시 내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PM 시범지구를 조성하고, 부스형 전용주차장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28 ...
[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가 과거 채석장으로 사용되다 오랜 기간 방치됐던 고용산 일대에 대규모 산림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과거 채석장으로 쓰였던 생채기가 그대로 남아있는 고용산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시키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1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폐석지의 지형과 산림 경관을 복원하며 황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