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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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을…
시민일보 2009.02.03
3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1회 임시회에서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자리에 앉아 생각에 잠겨 있다. /뉴시스
정세균 “쟁점법안 직권상정 생각도 말라”
시민일보 2009.02.03
“檢, 용산 책임자 면죄부 줘버린다면 희생자 6명은 자살했다는 이야기냐” 2월 임시국회에서 여야가 임시국회 일정에는 합의했지만 여야가 용산참사를 놓고 첨예하게 대치할 것으로 예상되는가 하면 쟁점법안전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정세균(사진) 대표는 3일 kbs ‘안녕하십니까 민경욱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용 ...
김무성“쟁점법안 당론 거스를 생각 없다”
시민일보 2009.02.03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2일 한나라당 최고위원과 중진의원들을 불러서 청와대에서 오찬을 함께 했다. 이날 관심의 대상이었던 박근혜 전 대표도 자리에 참석해 “쟁점법안일수록 국민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며 이 대통령과 당 지도부의 ‘속도전’ 요구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이와 관련 친박계 좌장격인 김무성(사진) 한나라당 의원은 ...
조국 교수 “흉악범죄-사형제도 관계없다”
시민일보 2009.02.03
“사형제는 궁극적으로 감형이나 가석방이 없는 종신형으로 대체되어야 한다.” 서울대 법대 조국 교수는 3일 SBS ‘김민전의 SBS전망대’에 출연, 군포 연쇄살인사건으로 불거진 사형제도 존폐논란에 대해 이같이 말한 뒤, “흉악범죄와 사형제도는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다. 조 교수는 “흉악범죄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와 증오는 ...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소득수준 따져 정해야”
시민일보 2009.02.03
최근 도시재개발에 따른 저소득층 주거대책 마련 등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위한 ‘임대주택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성순(서울 송파 병·사진) 의원은 3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주거빈곤과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의 주거복지 ...
민주당 새 대변인 노영민 의원
시민일보 2009.02.03
민주당이 노영민(사진) 의원을 당의 새로운 대변인으로 임명, 김유정 대변인과 투톱체제를 구축했다. 그동안 민주당의 얼굴로서 국민과의 소통을 담당하던 최재성 대변인의 후임으로 임명된 노 의원은 3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최재성 대변인이 그동안 워낙 잘해 후임 대변인으로 부담이 된다”면서 “제 스스로 납득하지 못하 ...
교섭단체 대표연설
시민일보 2009.02.03
3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제281회 임시회가 열린 가운데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가 “오늘의 위기를 내일의 희망으로 만들어 갑시다”라는 제목의 연설을 하고 있다. /뉴시스
“뉴타운 추가지정, 현재 검토 안해”
시민일보 2009.02.03
“용산참사 후 재개발·재건축 문제점 재검토 필요 공감 블럭형 방식 건설 땐 철거민들 주거지 일정부분 보호” 서울시 김효수 주택국장은 3일 “뉴타운 추가지정,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김 국장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재개발·재건축 방식은 전반적으로 재검토할 필요 있다”며 이같이 ...
국방부-공군, 국회에 “안했다” 허위 보고
시민일보 2009.02.03
민주당 안규백의원 “당연히 허가되지 말아야” 제2롯데월드 동편활주로 각도조정건이 참여정부 당시 이미 검토됐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이를 둘러싼 논란이 예상된다. 민주당 안규백 의원은 3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국방부와 공군이 국회에 참여정부 당시 활주로 각도조정에 대해서는 검토하지 않았다고 보고한 것은 허위”라며 ...
의원들 의정보고서 발간(3)-강승규, 권영진의원
시민일보 2009.02.03
지난해 4월 모든 국민들의 염원을 담고 출범한 제18대 국회가 어느덧 1년을 앞두고 각 의원실마다 의정보고서를 쏟아내고 있다. 는 이들 중 타의 귀감이 되는 의정활동을 한 국회의원을 찾아 어려운 시기에 자신을 믿고 한 표를 기꺼이 던져준 국민들을 위하겠다는 일념으로 발 벗고 뛴 그들의 흔적을 지면에 소개하고자 한다. ...
“靑, 언론관계법안 강행처리 뜻 포기 바람직”
시민일보 2009.02.03
민주당 최문순(사진) 의원은 3일 미디어법안 등 언론관계법안과 관련, “서로 합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와대는 강행처리의 뜻을 포기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이날 오전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일주일 정도의 기간은 너무 짧다”면서 “작년에도 일주일도 안 되는 기간내에 ...
반대만 하는 사람은 차기 대선후보 NO!
시민일보 2009.02.03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이 당내 차기 대선 후보에 대해 “방관자적이며 반대만 하는 분들은 후보가 될 수 없다”며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공 최고위원은 3일 오전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 전화인터뷰를 통해 “MB정부의 성공이 다음 정권의 창출과 그대로 연결돼 있는 것”이라며 “이 정권의 성공을 위해 ...
민주당, 새얼굴에 노영민 의원 임명
시민일보 2009.02.03
민주당이 노영민 의원을 당의 새로운 대변인으로 임명, 김유정 대변인과 투톱체제를 구축했다. 그동안 민주당의 얼굴로서 국민과의 소통을 담당하던 최재성 대변인의 후임으로 임명된 노 의원은 3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최재성 대변인이 그동안 워낙 잘해 후임 대변인으로 부담이 된다”면서 “제 스스로 납득하지 못하는 발언 ...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소득수준 따져야
시민일보 2009.02.03
최근 도시재개발에 따른 저소득층 주거대책 마련 등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위한 ‘임대주택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성순(서울 송파 병) 의원은 3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주거빈곤과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의 주거복지를 실 ...
사형제도는 폐지돼야
시민일보 2009.02.03
“사형제는 궁극적으로 감형이나 가석방이 없는 종신형으로 대체되어야 한다.” 서울대 법대 조국 교수는 3일 SBS ‘김민전의 SBS전망대’에 출연, 군포 연쇄살인사건으로 불거진 사형제도 존폐논란에 대해 이같이 말한 뒤, “흉악범죄와 사형제도는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다. 조 교수는 “흉악범죄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와 증오 ...
대북 삐라 중단하라
시민일보 2009.02.03
최근 탈북단체와 납북자 가족 모임단체가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을 맞아 대북 전단과 함께 북한 돈 5000원권을 살포할 방침이라 밝혀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3일 BBS라디오 ‘김재원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북한 돈을 보내는 것은 실정법 위반으로 북한 삐라는 백해무익한 일이다”라며 “정부에서 법 ...
반대만 하는 사람 차기 대선 주자 안 돼
시민일보 2009.02.03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이 당내 차기 대선 후보에 대해 “방관자적이며 반대만 하는 분들은 후보가 될 수 없다”며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공 최고위원은 3일 오전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 전화인터뷰를 통해 “MB정부의 성공이 다음 정권의 창출과 그대로 연결돼 있는 것”이라며 “이 정권의 성공을 위해 ...
국방부, 공군 국회에 허위보고?
시민일보 2009.02.03
제2롯데월드 동편활주로 각도조정건이 참여정부 당시 이미 검토됐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이를 둘러싼 논란이 예상된다. 민주당 안규백 의원은 3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국방부와 공군이 국회에 참여정부 당시 활주로 각도조정에 대해서는 검토하지 않았다고 보고한 것은 허위”라며 “이는 진상규명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동편 ...
미디어 관계법, 강행처리 안 돼
시민일보 2009.02.03
민주당 최문순 의원은 3일 미디어법안 등 언론관계법안과 관련, “서로 합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와대는 강행처리의 뜻을 포기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이날 오전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일주일 정도의 기간은 너무 짧다”면서 “작년에도 일주일도 안 되는 기간내에 처리하려 ...
“웃으면서 시작합시다”
시민일보 2009.02.02
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2월 임시국회 개회식에서 민주당 서갑원 원내수석부대표가 한나라당 주호영 원내수석부대표를 비롯한 의원들과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