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22대 전반기 국회를 대표하는 국회의장 선거를 앞두고 거대 의석의 더불어민주당 후보군이 '명심(明心) 팔이'에 주력하면서 총선 압승으로 공고해진 이재명 대표 체제가 국회 장악을 코 앞에 두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다만 주요 후보들이 그동안 무당적으로 중립 의무를 강조해왔던 기존 국회 ...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입장을 대변하던 중 홍준표 대구시장을 '개'에 빗대 논란을 빚었던 김경율 회계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오찬 초청 관련해 '비대위 단톡방' 분위기를 과장했다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총선 당시 '한동훈 비대위'에서 한솥밥을 나눴던 구자룡 변호사는 23일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북한의 대표적인 해킹조직 3곳이 국내 방산기술 탈취를 공통 목표로 해 최소 1년 6개월 전부터 전방위적인 해킹 공격을 가한 사실이 확인됐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안보수사국은 국가사이버위기관리단과 공조해 수사한 결과 북한 해킹조직 라자루스·안다리엘·김수키가 국내 방산기술 탈취를 노리고 합 ...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차기 국회의장 선출을 앞두고 경쟁에 나선 거대 야당 소속 의원들이 점입가경 행태로 빈축을 사고 있다.노골적으로 국회의장의 중립 의무를 무시하는 입장을 표명하는 가 하면 급기야 이재명 대표를 앞세운 '명심 팔이' 경쟁을 벌이면서 '이대로라면 입법부 수장이 야당 대표 수발드는 비서실장까지 겸직하게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4·10 총선을 통해 12석을 얻은 조국혁신당이 22대 국회에서 원내교섭단체 지위를 얻겠다는 야무진 목표를 세웠지만 더불어민주당 비협조로 쉽지 않을 전망이다. 국회법상 교섭단체 요건인 20석을 맞추기 위해 필요한 의석수 확보도 난항이지만 기존 '20석' 기준을 낮추는 법 개정도 역시 불투명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