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3일 전국여성대회에 참석해 여성의 지위향상 및 국가 발전에 기여해온 각계 여성 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및 제45회 전국여성대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가족과 청소년 등 여성과 밀접한 관련 ...
민주당 우윤근 원내수석부대표는 3일 이명박 대통령의 시정연설과 관련, “이번 시정연설은 위장서민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국민들 대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사업을 홍보하는데 치중한 홍보연설이었다”고 평가했다.
우 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YTN라디오 ‘강성옥의 출발 새 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서 저희 정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헌법재판소의 선거법 위반에 따른 비례대표직 승계 금지 규정에 대한 위헌 결정에 따라 비례대표 후보자 4명에 대한 승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당 정국교 전 의원, 친박연대 양정례·서청원·김노식 전 의원의 당선무효에 따른 비례대표 의석승계자로 등재 순위에 따 ...
지난 국정감사 후속조치로 승강기 안전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구체적 규정이 신설될 전망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유정현 의원은 승강기 운행관리자가 선임 후 3개월 이내에 승강기관리교육을 받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 ...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3선 중진급 박진(서울 종로) 의원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박진 의원은 지난달 31일 청계천 광통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4회 종로청계관광특구 육의전 체험축제’에 참석하는가 하면, 지난 1일에는 종로구 창신 2동 동사무소 앞에서 개최된 ‘참사랑 장애인 봉사단’(단장 조남택) 바자회에 참 ...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내년 지방선거까지는 개헌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3일 오전 국회 본회의 중 교섭단체대표 연설을 통해 “87년의 헌법은 6월 항쟁의 결과물로 한국사회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으나, 지금은 현실과 다소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며 “개헌은 지금부터 논의를 ...
정부가 3일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국가전염병재난단계를 최고인 '심각'으로 올리기로 하면서 이르면 4일 범정부 차원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앙대책본부)도 구성될 전망이다.중앙대책본부는 태풍이나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했을 때 가동된 적이 있지만 특정 질병의 확산으로 구성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중앙대책본부는 이달곤 행정안전부 ...
민주당이 3일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의 제284회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10.28 재보궐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을 외면한 연설에 불과하다’며 혹평했다.
민주당 우제창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 대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사업을 끝내 밀어붙이고, 국민과의 약속을 뒤집어 기어코 세 ...
최근 신종플루의 여파로 헌혈자수가 급격히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책마련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민주당 최영희 의원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 및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0월 한 달 동안의 헌혈자수가 지난 9월까지의 ...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3일 전국여성대회에 참석해 여성의 지위향상 및 국가 발전에 기여해온 각계 여성 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및 제45회 전국여성대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가족과 청소년 등 여성과 밀접한 관련이 ...
민주당 우윤근 원내수석부대표는 3일 이명박 대통령의 시정연설과 관련, “이번 시정연설은 위장서민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국민들 대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사업을 홍보하는데 치중한 홍보연설이었다”고 평가했다.
우 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YTN라디오 ‘강성옥의 출발 새 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서 저희 정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헌법재판소의 선거법 위반에 따른 비례대표직 승계 금지 규정에 대한 위헌 결정에 따라 비례대표 후보자 4명에 대한 승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당 정국교 전 의원, 친박연대 양정례·서청원·김노식 전 의원의 당선무효에 따른 비례대표 의석승계자로 등재 순위에 따라 ...
강승규-서경석 “박근혜 어려워 질 수도”세종시 문제를 둘러싸고 여.야 갈등에 이어 여권 내부에조차 세종시 원안 고수를 주장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 측과 수정론을 제기하는 친이 측과의 마찰로 어수선하다.실제 정운찬 총리는 기업형 도시 건설을 거론했지만 박근혜 전 대표는 세종시 원안 수정은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3선 중진급 박진(서울 종로) 의원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박진 의원은 지난 달 31일 청계천 광통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4회 종로청계관광특구 육의전 체험축제’에 참석하는가 하면, 지난 1일에는 종로구 창신 2동 동사무소 앞에서 개최된 ‘참사랑 장애인 봉사단’(단장 조남택) 바자회에 참석 ...
한나라당 내 대표적인 친박 인사인 이성헌 의원이 세종시와 관련된 당내 논란에 대해“한나라당이 허수아비 정당, 거수기 정당으로 전락했다. 밀실정치에 의해 원격조정당하고 있다”고 강력 비판하면서 지난 2일 제1사무부총장직을 사퇴했다.이에 대해 이성헌 의원은 3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4월에 한나라당 ...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내년 지방선거까지는 개헌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안상수 원내대표는 3일 오전 국회 본회의 중 교섭단체대표 연설을 통해 “87년의 헌법은 6월 항쟁의 결과물로 한국사회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으나, 지금은 현실과 다소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며 “개헌은 지금부터 논의를 시작 ...
지난 국정감사 후속조치로 승강기 안전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구체적 규정이 신설될 전망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유정현 의원은 승강기 운행관리자가 선임 후 3개월 이내에 승강기관리교육을 받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 ...
노무현 시민학교가 오는 17일부터 종로구 운니동 덕성여대 평생교육원에서 ‘제2기-역사강좌’를 개설한다.
2일 한국미래발전연구원(이사장 이재정)에 따르면 노무현재단(이사장 한명숙)과 공동주최하는 이번 제2기 강좌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를 뒤돌아보며, 우리 역사 속에서 개혁정치의 성공과 좌절을 살펴볼 예정이다.
또 해방 ...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파워가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이 지난달 31일 리서치플러스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종시 건설과 관련해 ‘원안대로 9개 부처 이전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35.3%로, 지난 9월26일 여론조사 결과(30.7%)보다 4.6%포인트나 늘었다.
‘일부만 옮기면 비효율적이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