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명백한 국회 심의권 침해”
[시민일보] 여야 정치권이 보건복지부의 무상보육 반대 입장에 대해 일제히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새누리당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은 7일 오후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금일 보건복지부 예산결산소위에서 무상보육 관련 예산을 심의하던 중 논의가 전격 중단됐다. 여야 정치권 ...
[시민일보]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이 주도하는 '분권형 개헌 추진 국민연합'이 7일 청와대 정무수석실과 국회에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을 촉구하는 국민 청원서를 제출했다.
국민연합 관계자는 "헌법상 국회와 청와대가 개헌 발의권을 갖고 있어 두 기관에 청원서를 제출한 것"이라며 "4년 중임 분권형 대통령제에 찬성하는
[시민일보] “이번 대선은 부동층 5%의 향배에 달려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캠프 정치쇄신특위위원인 이상돈 중앙대 교수는 7일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5%의 부동층이 야권 후보단일화 효과로 가느냐, 아니면 그런 과정에 실망을 해서 그대로 기권을 할 지, 아니면 새누리당 후보를 지지할지, 결국은 ...
[시민일보]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후보가 후보 등록 전 단일화를 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송호창 안철수측 공동선대본부장이 “정몽준-노무현 단일화 방식을 반복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호창 본부장은 7일 오전 YTN 라디오 <김갑수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방식은 철학과 원칙을 확인하는 ...
[시민일보] 12월 대통령 선거를 코앞에 두고 야권 후보단일화 논의가 핫 이슈로 부각됐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단일화를 위해 지난 6일 처음으로 만났고, 두 후보는 배석자 없이 1시간 20분 남짓 회동한 결과 후보등록 마감전까지 야권후보를 단일화하겠다는 것을 포함한 7개항에 합의했다.
또 ...
[시민일보] 입법부의 독자적이고 전문적인 지식ㆍ정보체계를 구축하고, 의원입법 활성화에 따른 입법정보 수요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출범한 국회입법조사처가 6일 개청 5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열린 5주년 기념식에는 강창희 국회의장, 이한국 국회 운영위원장, 윤원중 국회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회 소속기관장 및 ...
[시민일보]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가 본격적인 야권단일화 논의에 들어간 것에 대해 새누리당 안형환 대변인이 “박근혜 후보를 이기기 위한 단일화라고 떳떳이 밝히고 나왔으면 한다”고 꼬집어 말했다.
안 대변인은 6일 오전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문재인 후 ...
[시민일보]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는 6일 무소속 안철수 후보와의 단독 회동에서 단일화를 이뤄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시기를 의논하자고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카페에서 '생애 첫 투표자와의 대화'라는 주제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 ...
[시민일보] 새누리당은 6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 회동에 대해 “실패한 국정 운영과 국정 무경험의 결합”이라고 맹비난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은 이날 선대본 회의에서 “두 사람이 단일화될 경우 내부 권력 싸움과 오락가락한 정책에 따른 사회 혼란이 발생할 것”이라며 이 같이 지 ...
[시민일보] "집권 후 4년 중임제와 국민의 생존권적 기본권 강화 등을 포함한 여러 과제 대해 충분히 논의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보해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개헌을 추진해 나가겠다."
"지방선거에서는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정당공천제를 폐지하겠다."
"국회의원 후보자 선출에 대해는 여야가
[시민일보] 12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3자구도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에게 크게 밀리는 야권의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6일 회동을 하면서 후보단일화 물꼬를 텄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최근 여론조사 지지율 추세가 엎치락뒤치락 하는 형국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
김형준 “문재인 제안...지금이 단일화 논의 적기”
김종배 “안철수, 아직은 아니라고 판단할 수도”
[시민일보] 김형준 명지대 교양학부 교수와 시사평론가 김종배씨는 5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를 기정사실화 했다. 그러나 단일화 논의시기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이들은 이날 MB ...
문재인, 정치쇄신위에 전권 일임
쇄신위, ‘이-박 퇴진론’ 주장...이해찬 “사퇴는 없다” 단호
[시민일보] 무소속 안철수 대통령 후보의 ‘친노 책임론’으로 촉발된 민주통합당 인적쇄신론이 심각한 갈등양상을 보이고 있다.
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5일 선대위 산하 새로운정치위원회에 민주당의 쇄신방안에 대한 전권을 ...
[시민일보] 진보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 캠프의 유시민 공동선대위원장이 대선에서의 야권 연대 문제와 관련, “지금 필요한 야권연대는 정권교체 연합”이라고 주장했다.
유 위원장은 5일 오전 SBS 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단순히 정당들 연합하고 후보를 하나로 해서 손잡고를 넘어 대한민국을 ...
[시민일보] 교육용 전기요금의 산정기준을 산업용 전기요금의 70% 이내에서 결정하도록 해 교육용 전기요금을 인하하는 방안이 마련될 전망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전병헌(서울 동작 갑) 의원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전기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전 의원에 따르면 ...
[시민일보] 새누리당 지역화합특별위원장인 남경필 의원이 5일 ‘새만금사업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남 의원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법안의 공동서명에는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를 포함해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등 양당의 대선후보들과 지도부가 대거 ...
[시민일보]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가 5일 남북관계 개선책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신뢰외교와 새로운 한반도'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과 평양에 각각 '교류협력사무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특히 '지속가능한 평화'와 '신뢰받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강기정 최고위원이 최근 당내에서 나오고 있는 당 지도부 사퇴 요구에 대해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 아닌가, 실익이 없는 일”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강 최고위원은 5일 오전 YTN 라딩 <김갑수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인적쇄신은 선거, 정치개혁, 정당개혁을 하는데 걸림돌이 된다 ...
[시민일보] 12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측과 무소속 안철수 후보 측이 후보단일화 문제와 인적쇄신 문제로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문재인 후보 측은 5일 안철수 후보를 향해 “이번주엔 단일화에 동의해야 한다”고 압박했으나, 안철수 후보 측은 “국민의 뜻을 따라야 한다”며 기존의 선문답을 되풀이 ...
문재인 “단일화 꼭 해야”...안철수, 묵묵부답
[시민일보] 12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간 단일화 논의가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아 보인다.
우선 새누리당의 공세가 거세다.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김근식 수석부대변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