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6일 오후 공식 출범한다.
박 당선인은 이날 오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 마련된 인수위 사무실에서 인수위원들과 함께 현판식을 진행한 후 현판식을 1차 인수위원 회의를 갖고 업무에 돌입한다.
또 박 당선인은 인수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인수위원들에게 향후 활동에 대한 당 ...
[시민일보] 지난 1일 국회를 통과한 예산안에 따라 의료급여 예산이 2824억 가량 삭감된 데 대해 강명순 (사)세계빈곤퇴치회 이사장(전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병원 안 가면 죽으라는 얘기냐"고 비난했다.
강 이사장은 4일 MBC<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정부와 국회가 의료기관에 부담을 주면서 외상으로
[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4일 9개 분과별 간사를 비롯한 2차 인선안을 발표함으로써 대통령직인수위원회 26명의 인사를 모두 마무리 했다.
김용준 인수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 마련된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박 당선인의 대리인 자격으로 9개 분과위원회 간사와 인수위원, 대통령 취임준비위원회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우원식 원내수석부대표가 지난 대선에서 야권이 패배한 것과 관련, “민주당을 포함한 야권 전체 세력의 통합 또는 힘을 모으는 형태의 야권 통합정당의 건설이 매우 필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 부대표는 4일 오전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야권의 향후 개혁방안을 묻는 질 ...
[시민일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김상민 청년특별위원장은 4일 "앞으로 청년특위에서 문화통역관의 역할을 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BBS<고성국의 아침저널>에 출연, "지금 당선인과 젊은 세대간의 문제가 아니라 기존에 이쓴 세대와 젊은 세대간에 통역이 필요한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
[시민일보] 이혜훈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4일 "경제위기가 온 근본 원인 중에 재벌의 문제점도 있다"고 비판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PBC<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재계가 경제위기론을 계속 들고 나와 경제민주화를 무산시킬 우려가 많다"며 "경제위기라고 해서 재벌개혁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대표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과 관련, “365일 심사가 가능하도록 상설화시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원내대표는 4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예산가지고 정부도 예산조정을 위해 부처간 로비를 하고 또 예산을 부처가 더 많이 배정받기 위해 노력하는 ...
인권연대 오창익 사무국장 "의학계·시민사회 검증 필요"
법원이 최근 미성년자 성폭행범에게 약물을 사용해서 성욕을 잠재우는 화학적 거세 명령을 내린 가운데 찬반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은 4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범인의 인권 이면에는 피해자의 인권도 있는데 범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정성호 대변인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에 대해 “야당과도 일정부분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 대변인은 4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박 당선인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가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정운영이라는 것은 여 ...
[시민일보] 안철수 전 대통령후보가 선거 당일 대선 결과가 나오기 전에 해외로 출국한 것에 대해 캠프에 참여했던 김민전 경희대 교수가 “승리했을 경우 자리를 요구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4일 오전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대선 패해 이후 민주통합당측에서 안 전 ...
[시민일보] ‘밀실 계수조정’을 통한 야합예산 342조원을 확정한 주역들이 국민혈세(1억5천만원)를 들여 단체로 해외시찰을 떠난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3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장윤석(새누리당)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간사인 새누리당 김학용·민주통합당 최재성 의원 외에 새누리당 김재경·권성동· ...
[시민일보] 통합진보당이 또다시 ‘남쪽정부’라는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민병렬 통합진보당 대변인은 지난 2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신년사 관련 브리핑에서 “북한이 6.15선언과 10.4선언의 이행을 강조하면서 ‘남쪽 정부’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은 점 역시 박근혜 정부와 함께 남북관계를 개 ...
[시민일보] 1일 예산안을 처리한 국회가 의원연금 128억여원을 그대로 통과시킨 데 대해 강지원 전 대선후보가 "국민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은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강 전 대선후보(변호사)는 3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선거 끝나자마자 변화를 기대한 국민들에게 찬물을 끼얹은 것 같아 개탄스럽
안기정 서울연구원 교통시스템연구실 박사 밝혀
"택시산업 구조적문제 핵심은 정액사납금제 채택"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택시법이 통과됐지만 택시기사들의 처우 개선으로 연결되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서울연구원 교통시스템연구실 안기정 박사는 3일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택
[시민일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김상민 청년특별위원장이 3일 "반값등록금은 세대 간의 문제 만이 아닌 시대의 문제"라며 반값등록금 관철 의지를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SBS<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한 2조 7천 750억 책정이 됐다. 이것이 눈앞에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시민일보] 새누리당 조해진 의원이 3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선 발표가 늦어진다는 지적에 대해 "당선인이 선보이는 첫 인사작품이라는 기대치가 높아 시간이 더 소요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이날 KBS<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 "국민들이 도덕성 잣대의 눈높이가 또 굉장히 엄격해진 게 사실
[시민일보]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선에서 패배한 야권의 재편 문제와 관련, “시장 업무에 충돌되지 않으면 옆에서 힘이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3일 오전 YTN <김갑수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서울시장이 그 다음 정치적 단계 과정이 될 수는 없지만 개혁이 돼야 하기 때문에 야권의 재편 ...
[시민일보] 진보정의당 노회찬 공동대표가 최근 노동자들의 연쇄 자살 문제와 관련, “박근혜 당선인이 한국의 레미제라블(Les Misrablesㆍ불쌍한 사람들)들을 만나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노 대표는 3일 오전 BBS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이 문제가 꼭 대선결과 때문은 아니고, 여러 경우에 몰리다 보니 ...
[시민일보] 헌정 사상 처음으로 해를 넘겨 새해 예산안이 처리 되는 과정에서도 소위 실세 의원들의 지역구 예산 챙기기는 여야를 가리지 않았다.
지나친 지역 민원성 쪽지 예산으로 예산안 처리가 늦어졌고, 이명박 정부의 ‘형님예산’ 관행이 ‘쪽지예산’으로 바뀌었다는 비난이 거세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지난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