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민주통합당이 지난 18일 전국대의원대회준비위원회(이하 전대준비위) 위원장에 김성곤 의원을 임명한 바 있으나 준비위원 인선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민주당은 지난 18일 대선평가위원회와 정치혁신위원회, 전대준비위원회의 위원장을 인선했으나 곧바로 활동에 들어간 대선평가위원회와 정치혁신위원회와 달리 전 ...
[시민일보]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국무총리실을 국무조정실로 명칭을 변경하고 청와대 경호실장의 지위를 장관으로 승격하는 내용의 총리실 및 대통령실 추가 조직개편안을 25일 발표했다.
윤창중 인수위원회 대변인과 유민봉 국정기획조정분과 간사는 25일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 공동기자회견장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우선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정치권 안팎에서 나오고 있는 안철수 신당 창당설에 대해 “지금 밖에서 창당하면 절벽에서 텃밭을 개간하는 것”이라며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문 비대위원장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만약에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정치를 한다면 60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박근혜 새정부의 ‘대북문제’와 관련, “금강산 관광 재개 같은 것을 선언함으로써 김정은 체제를 안심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원내대표는 26일 오전 BBS <고성국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남북관계가 북한의 핵실험 예고로 위기 관계에 ...
[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새정부 첫 총리로 김용준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을 임명한 것에 대해 최진 대통령리더십 연구소장이 “무난한 카드를 선택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최 소장은 25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국무총리는 무난하고 원만한 관리자형이 주를 이뤘다는 전설 그대로 유지된 ...
[시민일보]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논란과 관련, “한 사람의 자질 역량 부족이 집권당 또는 정부 전체에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25일 오전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이동흡 후보자가 낙마할 경우 생길 수 있는 ...
[시민일보] 박근혜 당선인이 국무총리로 김용준 인수위원장을 지명한 가운데 민주통합당이 24일 김 지명자의 자질에 '의문'을 표하며 쉽지 않은 인사청문회를 예고했다.
박용진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박 당선인은 지난 대선 과정에서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를 극복하기 위해 책임총리제 도입을 약속해왔 ...
[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택시법'을 국회에서 재의결 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나성린 의원이 24일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정의하기는 조금 무리인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이날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 "대선기간 중 택시기사
[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24일 김용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을 새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 지명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서울 삼청동 인수위공동기자회견장에서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저와 함께 새정부를 이끌어갈 국무총리 후보자는 현재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수위원장을 맡고 있는 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시민일보] 새누리당 조해진 의원이 24일 최근 실시된 인사청문회를 통해 부적격 논란이 일고 있는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와 관련, "이동흡 후보자를 철회한다고 하면 대안이 문제인 것이 우리 당으로서는 제일 큰 고민"이라고 토로했다.
조 의원은 이날 BBS <고성국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특정업무경비의 사적유용
[시민일보] 조순형 전 자유선진당 의원이 24일 “새누리당이 대선에 이겼다고 무사태평으로 지내는 것 같다”고 쓴소리를 던졌다.
조 전 의원은 이날 오전 YTN <김갑수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새누리당은 우리나라의 집권당이기 때문에 과거 거수기 집권당, 대통령과 정부의 눈치만 보고 따라가는 집권당이 돼서는 ...
[시민일보]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이 여야의 입장차로 불발됐다.
국회 인사청문특위는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었으나 여야가 입장차가 커 회의 자체를 열지 못했다고 국회 인사청문특위 새누리당 ...
[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22일 거부권을 행사한 이른바 택시법(대중교통 육성 및 이용촉진법 개정안 )에 대한 국회 재의결 여부를 놓고 새누리당이 고민에 빠진 모습이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일단 정부에서 택시법 대신 마련키로 한 특별법을 살펴본 뒤에 결론을 내린다 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와 관 ...
[시민일보]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전병헌 의원이 23일 소프트웨어 산업진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소프트웨어 진흥 기본계획에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활성화에 관한 사항을 포함 ▲정부는 정품 소프트웨어 구매를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소프트웨어 구매와 사용에 관해 부당한 계약 체결 금지 ▲정부가 정품 ...
[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23일 새누리당 지도부와의 회동에서 정부조직개편안과 향후 구성할 내각의 인사청문회 등에 대한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당선인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적선동의 한 음식점에서 대통령 당선 확정 이후 처음으로 새누리당 지도부와 오찬회동을 갖고 이같이 말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시민일보]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이 23일 "야당보다 먼저 정치개혁 방안을 제안해서 선도를 하자"며 정치개혁 연구를 제안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개최된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새 정부 출범 초기에 '정부도 바뀌고 대통령도 바뀌니 정당도 달라지더라'는 평가를 들을 수 있도록 야당보다 먼저
[시민일보] 새누리당 정희수 의원이 23일 국회의원의 국무총리ㆍ국무위원 겸직에 대해 "두 가지 일을 하게 되면 어느 하나는 소홀하게 된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정 의원은 이날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겸직에 대해서는 장단점은 있지만 통상적으로는 겸직금지가 바람직하다 하는 것이
[시민일보] 쌍용자동차 국정조사,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인준문제 등을 놓고 여야가 충돌하면서 24일 예정된 본회의가 연기되는 등 임시국회가 난항을 빚고 있다.
새누리당 김기현 원내수석부대표는 23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1월 임시국회를 내일부터 하기로 잠정적인 합의가 있었으나 쌍용차 국조 문제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대표가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해 “법적 고발도 검토의 대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23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어떤 결정은 내리지 않았지만 이동흡 후보자의 앞으로 처세에 따라 저희는 이런 저런 결정을 할 수 있을 것 ...
[시민일보] 여야가 잠정 합의했던 24일 임시국회가 무산됐다. 쌍용자동차 국정조사 문제를 두고 여야가 이견을 좁히지 못해서다. 여야간 책임공방은 치열해지고 있다.
윤관석 민주통합당 원내대변인은 22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새누리당의 합의거부로 집회요구가 이뤄지지 않아 24일 소집이 불가능해졌다"며 임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