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안철수 전 교수가 서울 노원병 재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표명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통합당 유승희 의원이 “부산쪽으로 출마하셨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유 의원은 4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안 전 교수의 서울 노원병 재보궐선거 출마 결정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
[시민일보] 성매매 정보를 제공하는 행위를 성매매 알선행위로 규정해 처벌하는 방안이 마련될 전망이다. 새누리당 한선교 의원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인터넷을 통한 성매매 정보제공 행위’를 성매매 알선 행위로 ...
[시민일보] 여야는 3일 오전 10시께 국회에서 원내대표·원내수석부대표 회동을 갖고 정부조직 개편안에 대한 공식 협상을 재개했으나 끝내 결렬되고 말았다.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회의에 앞서 "(정부조직 개편안 처리가 늦어져) 국민들에게 계속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오늘은 야당하고 사이좋게 협상을 끝내 국민들의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전병헌 의원이 조윤선 여성가족부장관 후보자가 씨티은행 부행장으로 재직했던 기간 동안 업무추진비를 이용해 개인정치에 부적절한 지출을 했다고 비판했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인 전 의원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2007년 1월부터 2008년 3월까지 씨티은행 부행장(법무본부장)으로 재직했던 후보자의 ...
[시민일보] 지난해 대통령 선거 이후 샌프란시스코에 머물러 온 안철수 전 서울대교수가 10일 오후 인청공항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안철수 신당 창당 가능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4월 재보선을 앞둔 상황에서 안 전 교수의 귀국으로 여ㆍ야 할 것 없이 정치권 전체가 크게 요동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이 3일 정부조직법 개편안 처리와 관련, 미래창조과학부 신설을 제외한 나머지 정부조직법 개정안 일체를 우선 처리하자고 제안했다. 박기춘 원내대표는 이날 여야 원내대표회담 직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미래부를 제외한 정부조직법을 우선 처리하자고 제안한다”며 “실체도 불확실한 수첩속 창조경제를 위 ...
[시민일보] 대선 패배 이후 민주통합당의 모습을 바라보는 야권 지지자들의 시선이 냉담하다.당 혁신·쇄신의 모습이 점차 힘을 잃어 가는가하면, 여전히 친노(친노무현) 주류와 비주류가 당권 경쟁을 놓고 갈등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3일 문희상 비대위 체제가 출범한지 50여일이 지났으나, 그 누구도 대선 패배에 대해 책임지는 ...
[시민일보] 4월 재보선 판이 커졌다.
특히 민심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는 서울 노원병에서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의 출마설이 불거져 나오면서 국민의 관심은 이 지역으로 집중되고 있다.
안 교수 측에서는 은근히 민주통합당에 양보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정치전문가들은 3일 “야권연대가 이뤄질지 ...
[시민일보] 청와대가 지난 1일 이후 이틀 만에 또다시 여야에 정부조직법 개편안의 회기내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3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새 정부가 출범한지 벌써 1주일째지만 아직 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상황”이라며 “임시국회가 끝나는 오는 5일까지는 통과시켜줄 것을 거듭 간곡하 ...
[시민일보] 진보정의당 노회찬 공동대표의 3.1절 특별사면이 불발된 것을 두고 같은 당 조준호 공동대표가 “박 대통령은 정의실현을 바라는 국민여론의 정당한 요구를 끝내 외면했다”고 실망감을 드러냈다. 조준호 대표는 1일 오전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 국회와 국민들, 진보정의당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요 ...
[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이 2일 국가정보원장에 남재준 전 육군참모총장, 금융위원장에 신재윤 기획재정부 1차관, 국무총리실장에 김동현 기획개정부 2차관을 임명했다.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윤 대변인은 “새 정부가 출범한 이후로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통과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
[시민일보] 새누리당이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와 관련, “진정성을 가지고 정부조직법 협상에 임해달라”고 야당에 촉구했다. 민현주 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과 오랜 시간 협상을 해왔지만 결론을 맺지 못한 채 답보 상태에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청와대의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 촉구 기자회견에 ...
野, “신승한 朴, 승리에 도취돼 밀어붙이기 하고 있어”[시민일보] 청와대가 1일 정부조직법 개정안의 임시국회 회기내 처리를 국회에 간곡히 호소했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오는 5일 회기가 끝나는 이번 임시국회내 반드시 처리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며 “여야가 그렇게 해 ...
이언주, “체포동의안 본회의 보고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 표결돼야”[시민일보] 여야 정치권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징역 10월을 선고받은 새누리당 김영주 의원의 체포동의안 표결 처리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해 총선을 앞두고 선진통일당 비례대표 공천을 대가로 심상억 선진당 전 정책연구원장에 5 ...
[시민일보]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취임 후 첫 청와대 수석비서관들과 함께 회의를 진행하면서 '물가안정'을 당부했다. 이는 박 대통령이 수석들에게 내놓은 첫 당부의 말로 민생에 대한 배려를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 대통령은 이날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최근 국제원자재 가격 상승 등 인상요인이 누적됐던 가공식품 가격, 공공 ...
[시민일보]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가 이르면 3월 초 귀국해 신당 창당 준비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27일 안철수 대선 캠프에 참여 했던 관계자에 따르면, 안 전 교수가 이르면 다음주 중에 귀국해 오는 10월 재보선 전 창당을 목표로 창당준비위원회를 만든다는 것.특히 4.24 재보선에 서울 노원병과 부산 영도 등에 ...
[시민일보] 4.24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김무성 전의원의 거취에 국민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일등공신으로 꼽히는 김 전 의원이 어느 지역으로 출마하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기 때문이다.27일 현재 김 전 의원은 일찌감치 부산 영도구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이 지역은 새누리당 이재균 의원의 ...
[시민일보] 김병관 국방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민주통합당의 후보자직 사퇴요구가 날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진성준 의원은 27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김병관 후보자는 국방부장관 인사청문회에 설 자격이 없다는 것이 민주당의 입장”이라며 “군의 명예나 자신의 명예를 위해 ...
우원식, “IPTV 제2종편 갈 가능성 높아 주목”[시민일보] 정부조직법 개편안을 두고 여야간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져있지만 양측 모두 ‘양보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새누리당 김기현 원내수석부대표와 민주통합당 우원식 원내수석부대표는 27일 오전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핵심 쟁점인 방송진흥 ...
[시민일보]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을 통합한 '국민행복연금'의 역차별 논란과 관련, 새누리당 유재중 의원이 27일 "역차별 문제는 지나친 우려"라고 일축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유 의원은 이날 YTN <김갑수의 출발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민간연금과 달리 국민연금이 물가상승과 연동해서 연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