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통적인 여당 우세지역인 부산에 출마선언한 문성근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은 25일 4.11 총선에서의 야권 연대에 대해 “통합진보당 방식으로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
문 최고위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통합진보당이 계속해서 “경선이 아니라 정당지지율을 기준으로 해서 출마지역구를 배분 ...
[시민일보]한나라당 현기환 의원이 4월 총선을 앞둔 상황에서의 부산 민심과 관련, “적어도 재선, 8년 정도 한 사람 이상은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요구들이 많았다”고 밝혔다.
현 의원은 25일 오전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주민들께서는 부산에 18개 선거구가 있는데 적어도 재선한 사람 이 ...
권영진 “정당혁신 차원에서 반드시 필요하다”
[시민일보] 한나라당 권영세 사무총장은 25일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정치쇄신 국가위원회가 중앙당을 전국 위원회 체제로 바꾸고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없애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과 관련, “중앙당을 폐지하고 완전히 미국식 정당체제로 가는 것은 우리 정당 체제를 획기적으로 바 ...
[시민일보]통합진보당 천호선 대변인은 25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최근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석패율제를 도입하기로 합의한 것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천 대변인은 이날 원음방송 <민충기의 세상읽기>에 출연, “석패율제는 지역에서 떨어진 사람을 비례에서 구제시켜 주는 제도”라며 “이런 방식을 통해 지역주의를 ...
[시민일보]한나라당이 이명박 대통령 탈당문제로 논란에 휩싸였다.
김종인 비대위원은 19일 이명박 대통령 탈당 문제에 대해 “일반 상식적인 판단”이라고 거듭 ‘MB 탈당론’을 제기했다.
앞서 김 전 위원은 전날에도 “탈당은 대통령 스스로 판단할 일”이라며 “정치적 감각이 있다면 알아서 판단할 것”이라고 사실상 탈당을 촉 ...
[시민일보] 한나라당 황영철 대변인이 ‘당명 변경’ 문제와 관련, “전체적으로 당명을 바꾸자는 의견이 훨씬 더 많다”고 밝혔다.
황 대변인은 19일 오전 SBS 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당명 변경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한 것과 관련, 당내 여론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대 ...
‘노무현의 남자’ 서울 도봉갑에 출사표
[시민일보] 서울 도봉 갑에서 4.11 총선 표밭갈이에 여념이 없는 ‘노무현의 남자’가 있다.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홍보수석을 지낸 통합진보당 이백만 예비후보가 바로 그다.
그는 당초 민주당이 아닌 국민참여당을 선택했다가 야권 통합과정을 거치면서 통합진보당 간판을 달고 ...
[시민일보]한나라당 이종혁 의원이 돈 봉투 사건 살포 의혹에 연루된 박희태 국회의장에 대해 “상징적 지위와 관련, 최소한의 예의로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19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돈 봉투 사건과 관련, 박희태 국회의장의 사퇴 논란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 ...
[시민일보]4.11 총선을 앞두고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친이계 핵심인사인 진성호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중랑을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에 따라 ‘노무현 사람’대 ‘이명박 사람’의 대결 성사 가능성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양 전 비서관은 19일 BBS 라디오 <아침저널>에 출연, 총선출마 결심을 하게 된 배경 ...
[시민일보]통합진보당 심상정 공동대표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합의된 석패율제도에 대해 “정치개혁이 아니고 정치개악”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심 대표는 19일 오전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거물 정치인을 위한 정치보험제라고 생각하고, 그렇지 않아도 협소한 순수비례대표를 더 줄이고 거 ...
[시민일보]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는 19일 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이 전날 정치개혁특위 정당정치자금법 소위원회에서 정당법 개정에 합의한 것에 대해 “돈봉투 사건 합법화를 위한 여야 정개특위의 야합”이라고 맹비난했다.
이 공동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대표단 회의에서 "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이 ‘돈봉투 논란’에 대해 진실을 ...
[시민일보]김형태 교육의원은 19일 “임의 조직인 교복공동구매 연합회가 교복 업체와 담합하여, 특정 교복 업체에게 교복을 몰아주고 있다”며 “무늬만 교복공동구매이고, 사실상 업체와 유착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해 11월 14일 남부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관내‘교복공동구매 추 ...
이종혁 “반대”...이재오 “짜고 치는 고스톱”
[시민일보] 한나라당이 이명박 대통령 탈당문제로 논란에 휩싸였다.
김종인 비대위원은 19일 이명박 대통령 탈당 문제에 대해 “일반 상식적인 판단”이라고 거듭 ‘MB 탈당론’을 제기했다.
앞서 김 전 위원은 전날에도 “탈당은 대통령 스스로 판단할 일”이라며 “정치적 ...
[시민일보]지난 연말 3억원 초과 과표 구간에 세율을 38%로 상향한 소득세법 개정안에 대해 국민들은 미흡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참여연대와 민주통합당 원혜영 의원이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대상을 더 늘리고 세율도 더 높이는 데 대한 찬성이 53.4%, 대기업 증세에 대해서도 75.1%가 찬성 ...
민주당 의원들 ‘사퇴 촉구결의안’ 제출
[시민일보]박희태 국회의장이 여야 각 정당의 의장직 사퇴요구를 일축함에 따라 사면초가에 빠졌다.
지난 2008년 한나라당 7·3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 당시 원내·외 당원협의회 위원장들에게 금품을 살포한 의혹을 받고 있는 박희태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후 18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
[시민일보]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이 18일 “공천 물갈이는 국민 손에 맡겨야 한다”며 245개 전 지역구 여야 동시 국민참여경선 실시를 강력 주장했다.
비례대표 출신으로 서울 강남구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원희목 의원은 한나라당 비대위가 전체 245개 지역구 중 20%인 49개 지역구를 전략공천 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 ...
[시민일보]한나라당 박근혜 비대위 체제의 공천 기준안에 대한 일부 친이계의 반발이 있었지만 대체로 수긍하는 분위기였다.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차명진 의원은 18일 현역 의원 25% 공천 배제 방침에 대해 “토끼몰이 하는 것이냐”며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차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
[시민일보]민주통합당 김진애 의원일 정부의 KTX 부분 민영화 방침과 관련, “국토부에서 계속 밀어붙이면 철도 기본법을 개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18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철도 사업법상 민간사업자들에게 운영권을 부여할 수 있는 것에 대해 “8년 전 철도 기본법에 관련된 ...
[시민일보]민주통합당 전병헌 국회의원(동작 갑)은 17일 사이버 상에서 행해지는 따돌림 행위를 학교폭력으로 규정하는 내용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
전병헌 의원은 이날 “신체적 폭력 행위와 마찬가지로 사이버 상에서 행해지는 모든 따돌림 행위에 대하여서도 엄격히 처벌하고, 철저한 예방 ...
[시민일보]민주통합당 박영선 최고위원이 이번 당 대표 경선 결과를 두고 ‘친노 세력의 부활’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적당한 시점에 적절히 복원된 것”이라고 말했다.
박 최고위원은 17일 오전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이번 경선 결과가 ‘도로 열린우리당’, ‘친노 세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