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4.11 총선을 앞두고 민주통합당의 여성 15% 할당제가 지역에서 갈등을 빚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김두관 경남지사의 친 동생이자 민주당 통합직전 사무총장을 맡았단 김두수 전 총장은 29일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늦은 사실을 지인들에게 전하면서 “후보 등록을 1달 정도 미루고 있었던 이유는 중앙당의 여 ...
[시민일보]민주통합당이 사회양극화와 경제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3대 핵심과제로 ‘경제민주화’, ‘보편적복지’, ‘1% 슈퍼부자증세’를 선정하고 중점 추진키로 했다.
지난 27일 경제민주화 실현을 당 정강정책에 담기로 결정한 한나라당에 이어 민주통합당 역시 이같은 정책을 발표하면서 여야가 모두 총선 전략으로 ‘경제민주화’ ...
민주당, 지도부 등 ‘석패율제’ 선호
[시민일보]4.11 총선을 앞두고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간 야권 연대가 쉽지 않아 보인다.
손학규 민주당 전 대표는 지난 27일 정당 지지율에 따라 권역별로 공천 지분을 나누자는 통합진보당의 주장을 일축하고 나섰다.
그는 이날 “민주통합당을 중심으로 한 연대, 단일화 이런 ...
[시민일보]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 싸이월드 미니홈피 등을 통해 감동인물 인물 찾기에 나섰다.
박 위원장은 28일 밤 자신의 미니홈피에 글을 올려 "쇄신이 되고 시스템이 훌륭해도 그 안에서 움직이는 사람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똑같은 문제가 반복된다"며 "하지만 삶의 현장에 있는 다양한 ...
[시민일보] 한나라당 권영세 사무총장이 당명 개정 문제에 대한 민주통합당의 비판에 대해 “그 당은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전혀 없다”고 반박했다.
권 사무총장은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민주통합당의 ‘한나라당의 당명 개정 문제는 비리 덮기용’이라는 비판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박근 ...
[시민일보] CNK인터내셔널 주가조작 논란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보당이 “이명박 정부의 자원외교 전체가 국민사기극”이라고 싸잡아 비난하고 나섰다.
천호선 대변인은 27일 오후 국회 정론관 브리핑을 통해 최근 발생한 CNK인터내셔널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 “자원외교의 대상도 아닌 다이아몬드 광산에 왜 그리 몰 ...
[시민일보] 한나라당 이준석 비대위원이 박근혜 비대위원장에 대해 “20대의 입장에서 가끔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이 비대위원은 27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박근혜 위원장님이 항상 진지함을 유지하시면서 신뢰를 확고히 하시려는 부분에 있어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진지함속 ...
[시민일보]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이 최근 국회 의원회관 주변에 돌고 있다는 공천 부적격자의 명단이 담긴 공천 살생부에 대해 “누가 공작하는 것이라 신경 안 쓴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27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영광스럽게도 공천살생부에 올라가 있다”며 “그런 건 옛날부터 돌던 거 ...
[시민일보] 한나라당 조윤선 의원이 당 비대위의 당명 개정 결정에 대해 “민간 사업자가 사업자 등록, 명의 바꿔서 법망 피해가는 것과 뭐가 다른가”라고 부정적 입장을 드러냈다.
조 의원은 27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선거가 있게 되면 크고 작은 정당들이 명멸하고, 선거를 위해 합치고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천정배 의원이 당내에서 논의되고 있는 ‘석패율제’ 도입 문제와 관련, “바람직한 제도가 아니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도입할 필요는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천 의원은 27일 오전 BBS 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민주당의 경우 대구나 경북지역에서는 국회의원 당선이 사실상 불가능한데 거기 ...
[시민일보] 박세일 전 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국민생각’ 창당준비위원회는 26일 창당까지 이끌어갈 1차 주요 인사를 선정, 발표했다.
국민생각측은 이날 “각 기구는 넓게 열린 조직으로 구성하였으며, 한국정당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할 가치집단으로 마음을 낮추고(下心) 국민의 의견을 정성껏 들어(善聽) 일을 개선해 나갈 ...
[시민일보]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26일 당명을 개정하기로 했다.
황영철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비공개 브리핑을 통해 "27일~29일까지 3일간 국민공모를 통해 국민들이 한나라당에 새로운 당명을 추천해 주고, 홍보기획본부장 중심으로 전문가 검토 후 30일 비대위회의에서 개정된 당명을 의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민주통합당 이용섭 정책위의장이 4월 총선을 위한 공천과 관련, “호남에서 민주(통합)당 공천만 받으면 막대기도 당선될 수 있다는 막대기론이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의장은 26일 오전 BBS 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이 과거식의 안일한 공천에 ...
[시민일보]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가 강력한 쇄신 드라이브를 걸고 있으나, 친이계의 반발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4.11총선 강북 출마 의사를 밝힌 이동관 전 청와대 언론특보는 26일 “이명박 정권의 공과를 걸고 당당하게 승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명박의 아바타’라는 ...
[시민일보]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문성근 민주통합당 최고위원 등의 부산지역 총선 출마 선언에 대해 한나라당 박민식 의원이 “고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최대한 정치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이라고 평가 절하했다.
부산을 지역구로 둔 박 의원은 26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최근 부산진 갑 출마를 선 ...
[시민일보]"설 민심, 여야할 것 없이 한마디로 싸늘했다."
서울 마케팅 리서치 김미현 소장은 26일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경기불황에 따른 민심악화가 큰 편이고, 그러다보니 각 당의 텃밭 지역에서조차 기존정치권에 대한 불신이 팽배해 인적쇄신에 대한 열망이 높았다는 게 대다수 의원들이 전한 ...
민주당, "환영...철회결단 당연한 조치"
[시민일보]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의 서울학생인권조례 재의요구 철회에 대해 서울시의회 민주당협의회와 한나라당 협의회가 각각 상반된 입장을 보여 논란이 예상된다.
서울시의회 한나라당협의회(대표의원 김진수)는 25일 논평을 내고 “곽노현 교육감은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이 ‘ ...
[시민일보]민주통합당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이 25일 “외환은행 대주주인 론스타펀드에 대한 국민적 의혹의 해소 없이 외환은행에 대한 하나금융지주의 자회사 편입신청을 승인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론스타펀드로의 ‘국부유출 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의원들과 민변은 이 ...
[시민일보]민주통합당 정장선 의원이 4월 총선을 앞둔 최근 정치권에 대한 민심과 관련, “민주당은 여당이 잘못해서 반사이익을 얻는 것일 뿐”이라고 당에 충고했다.
정 의원은 25일 오전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민심동향을 볼 때 총선과 대선에서 낙관적으로 보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이 ...
[시민일보]민주통합당 허동준 동작을 지역위원장은 25일 “천정배 의원의 서울 동작을 지역 출마선언은 출마지역을 선점하려는 변명일 뿐”이라며 “출마를 위한 교언영색(巧言令色)을 이제 그만 멈추라”고 쏘아 붙였다.
허 위원장은 천 의원을 겨냥 “당이 통합되어 변화와 혁신, 신진정치인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시대적 대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