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통합진보당은 26일 전략기획위원장에 이의엽 상임선거대책본부장을 임명하는 등 4·11총선 중앙당 선거대책위원회 인선을 마쳤다.
이날 통합진보당은 이의엽 상임선대본부장은 전략기획위원장을 겸임한다고 밝혔다.
또 통합진보당 ▲홍진혁 상황실장 ▲주우열 기획팀장 ▲오충렬 재정팀장 ▲김병규 홍보미디어팀장 ▲이성구 대외 ...
[시민일보] 4.11 총선을 앞두고 서울 지역은 여야 각 당의 후보가 엎치락뒤치락 일대 혼전양상을 보이고 있다.
26일 중앙일보·한국갤럽·엠브레인의 공동 여론조사에 따르면, ‘정치1번지’인 종로구를 비롯해, 광진갑은 여야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먼저 새누리당 홍사덕 후보와 정세균 후보가 접전을 벌 ...
[시민일보] 새누리당은 26일 돈 공천 의혹에 대해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의 명확한 입장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날 새누리당 이상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측근들이 총선 공천 뇌물 수수 의혹으로 1명은 검찰에 의해 사전 구속영장이 신청됐고 또 다른 1명은 검찰의 소환 통보를 받았다”며 이같 ...
[시민일보] 탁현민 성공회대 교수가 이번 19대 총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관련, “이 정도의 관심이 있었던 적이 있었나. 이건 정권교체에 대한 욕망이 크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나는꼼수다> 공연기획자로 잘 알려져 있는 탁 교수는 26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총선을 놓고 ...
[시민일보] 4.11 총선을 앞두고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26일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에게 19대 국회 첫 회기 중 반값등록금 현실화를 공개제안 했다.
김유정 민주통합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브리핑을 통해 “한 대표는 새누리당 박 위원장에게 반값등록금을 19대 첫 회기 중에 현실화하자고 공개 ...
[시민일보] 정치평론가인 국민대 행정학과 목진휴 교수는 4.11 총선 여야 공천에 대해 “새누리당은 이명박 정권을 지우지 못한 결과가 보였고, 특히 민주통합당은 민주계가 퇴색하고 시민계와 노동계가 앞장섰다는 특징이 있다”고 26일 평가했다.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김민전 교수도 “새누리당의 경우에는 영남에서 그리고 민 ...
[시민일보] 홍사덕 새누리당 후보는 26일 총선에서 야권이 정권심판론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에 대해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MB정부 실정에 책임이 없다. 심판받아야 할 대상은 민주통합당”이라고 반박했다.
홍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 “야당 공격이 전혀 먹히질 않는다. 지난 4년 동안 박근혜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은 26일 4.11 총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전략본부장에 김기식 전략기획위원장과 최경환 전 김대중 대통령 비서관을 각각 임명하는 등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당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이같이 선대위를 구성키로 했다고 선거대책본부장인 박선숙 사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4ㆍ11 총선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발생한 정면충돌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결국 이정희 대표가 총선불출마를 선언했고 양당은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러나 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의 신율 교수는 26일 야권연대 시너지 효과는 극히 미약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신 교수는 이날 Y수 < ...
[시민일보] 새누리당이 25일 "'야권연대'는 야권 전체를 포괄하지 않는 것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라며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야권연대'라는 단어를 쓰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이상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미 두 당의 경선에서 뽑힌 후보에
[시민일보] 새누리당 박근혜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이 25일 울산을 방문, "울산은 우리나라 경제의 심장"이라며 울산 표밭 다지기에 나섰다. 이날 박 위원장은 이 지역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자들과의 오찬 자리에서 "사람 몸도 심장이 잘 뛰어야 건강해지듯이 울산 경제가 앞으로도 잘 발전해나가야 한다"며 "울산이
[시민일보] 서울 관악을 지역 여론조사 조작 의혹 논란의 중심에 있던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가 23일 결국 후보직 사퇴와 함께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많은 분들이 긴 시간 애써 만들어 오신 통합과 연대의 길이 저로 인해 혼란에 빠졌다”며 “야권단일후보들이 이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 측근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해 새누리당 조윤선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이 “이런 분에게 국가의 미래 맡기면 우리 미래가 밝겠는가”라고 비판했다.
조 대변인은 23일 오전 YTN 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이것은 객관적인 선관위의 고발이 있었기 때문에 수사를 개시 ...
[시민일보] 새누리당 김종인 비대위원의 비대위원직 사퇴 선언을 두고 ‘비대위 와해’ 분석이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새누리당 권영세 사무총장이 “당이 정상 체제로 복귀할 때까지 (남은)비대위원들이 당을 잘 맡아 지휘해 나가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 사무총장은 23일 오전 SBS 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과의 인터 ...
[시민일보]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의 여론조사 조작의혹 등으로 인해 최근 ‘야권연대 위기설’이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통합진보당 유시민 공동대표가 “야권연대는 깨지지 않는다”고 분명히 입장을 밝혔다.
유 대표는 23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서울 관악을, 민주 ...
[시민일보]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와의 경선 과정에서 조작의혹을 제기하며 탈당, 무소속출마를 선언한 민주통합당 김희철 후보에 대해 같은 당 박용진 대변인이 “당황스럽고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23일 오전 YTN 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당의 후보를 신청했던 분이 여러 가 ...
[시민일보] 4.11 총선에서 서울 중구 출마를 선언했던 조순형 의원이 21일 불출마 및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조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모든 언론이 일제히 정치가문 2세 대결구도가 형성됐다고 보도하면서 3당 대결구도는 실종되고 변질, 왜곡되고 있다"고 불출마 배경을 밝혔다. 또 그는 "이제 7선에 이르는 의정 ...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한명숙 대표 흔들려"
"486세대ㆍ이대 동창회 이외에 다른 손 있어"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박영선 최고위원이 21일 4.11 총선 비례대표 후보 공천에 대해 반발해 최고위원직 사퇴의사를 밝혀 파문이 예상된다.
박 최고위원은 'MB정권 비리와 불법비자금 진상조사 특별위원회
[시민일보]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 보좌관의 여론조사 조작 사건을 계기로 야권연대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김희철 의원 등 경선에서 탈락한 민주통합당 후보들이 21일 일제히 문제의 심각성을 제기하며 무더기로 탈당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통합당 관악을 김희철 의원을 비롯해 은평을 고연호, 노원병 이동섭 ...
[시민일보] 4.11 총선에서 서울 관악갑에 출마한 한광옥 대표가 이끄는 정통민주당이 21일 “관악구을 부정선거는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의 사퇴가 정답”이라며 김희철 민주통합당 후보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정통민주당은 이날 대변인실 논평을 통해 “관악구을 지역 야권후보 단일화 경선 과정에서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