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통합진보당 천호선 전 대변인이 당 대표 경선과 관련, “당 지도부가 선거의 혁신에 반대하는 분들이 다수가 된다면 당원 중 적지 않은 분들이 탈당하게 될 경우 말릴 수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당권파인 천 전 대변인은 26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당 대표 선거 이후 구 ...
[시민일보] 새누리당은 정몽준·김문수·이재오 후보의 반발에도 오는 8월19일 현행 당헌·당규에 따라 대선후보 경선을 실시하고 20일 전당대회를 열어 대통령 선거 후보를 확정키로 했다.
그러자 손학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과 박지원 원내대표 등 민주통합당 유력 인사들은 26일 일제히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포문을 ...
[시민일보]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26일 국회 개원과 관련해 "최고위원회의에서 사법부 살리기를 위한 원포인트 국회라도 해야 한다는 건의가 있어서 상당히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통합당은 거대 야당이 된 만큼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젓함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시민일보] 새누리당은 26일 "한-콜롬비아 FTA 체결은 양국이 공동으로 번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새누리당 김영우 대변인은 이날 한-콜롬비아 FTA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우리나라는 세계 47개국, 전 세계 인구 40%에 달하는 규모의 경제 영토를 확장하게 됐다"며 "중남
[시민일보] 새누리당 지도부가 지난 25일 오후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현행 경선룰에 따라 오는 8월 20일 대선후보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치르기로 확정했다.
이에 대해 정몽준·이재오·김문수 등 이른바 비박 3인방은 “경선 불참”을 선언하며 대선 출마를 접기로 했고, 대선경선은 사실상 ‘박근혜 추대대회’가 되는 것 아니냐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강기정 최고위원이 26일 "4대강사업으로 수질 개선하겠다, 가뭄 예방하겠다, 홍수 예방하겠다 하는데 이번 기회로 가뭄 예방은 완전히 허구라는 게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4대강사업이 가뭄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정부를 비난하며 이같이
[시민일보] 대통령 선거를 6개월 앞두고, 민주통합당은 당내 대선후보들 간의 차별화를 놓고 물밑 신경전이 치열하다.
손학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은 25일 “문재인 후보는 승리할 수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손 고문은 이날 YTN <김감수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한번 돌린 물은 물레방아를 다시 돌릴 수 없다. 시대가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최동익 의원은 19대 국회 연구단체로 ‘국회장애인복지포럼’(대표위원 : 최동익, 연구책임위원 : 김현)을 발족시켰다.
25일 최의원에 따르면 ‘국회장애인복지포럼’은 장애인을 비롯하여 노인, 아동 등 사회적 소외계층 전반에 대한 사회복지서비스 점검 및 국가지원 기반마련을 위한 연구를 위한 단체로 ...
[시민일보]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25일 6.25 전쟁 62주년을 맞아 "우리는 이 날을 잊을 수도 없고 잊어서도 안된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국군 전사자들의 유해를 발굴하는 현장
[시민일보] 통합진보당 유시민 전 공동대표가 다가오는 당 대표 경선과 관련, “당을 혁신 못하고 지금까지의 구태를 계속 반복하는 당으로 남으면 야권연대는 못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 전 대표는 25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당 대표 경선이 야권연대에 미칠 영향’을 묻는 질문에 이같 ...
[시민일보] 새누리당이 25일 청년미래 최고회의를 구성키로 의결했다. 2030년에 새누리당의 최고위원이 될 청년 세대를 미리 만난다는 컨셉이다.
새누리당 최고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김영우 대변인은 전했다.
이와 관련해 조동원 홍보기획본부장은 "청년대표와 주요당직자가 만나는 의사소통 ...
[시민일보] 새누리당이 25일 비박계 대선주자들의 반발 속에서 대선후보 경선 방식과 일정을 현행대로 확정할 것으로 알려져 비박3인방의 반발이 예상된다.
황우여 대표는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오후 4시쯤 최고위원회의를 다시 열어 경선 룰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견이 있는 지도부 인사는 친이계인 심재 ...
강병기, “신당권파가 힘으로 제압해 이 지경이 된 것”
[시민일보] 통합진보당 당 대표 경선을 앞두고 강기갑 후보와 강병기 후보가 연일 날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신당권파와 구당권파의 대표 주자로 나선 두 후보는 25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당내 논란이 일고 있는 사안들과 관련 ...
[시민일보] 이상돈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은 25일 대통령 후보 선출문제에 대해 “미국 오바마처럼 박근혜 추대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전 비대위원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예전부터 새누리당 경선은 무의미하다고 말해왔다. 그나마 김문수, 정몽준 후보 (지지율이) 2%안팎인데 이 둘이 빠진다면 ...
[시민일보] 24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는 정몽준 임태희 안상수 등 대선주자들의 잇따른 기자회견으로 경연장을 방불케 했다.
대권도전을 선언한 정몽준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문화의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는 문화민주주의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문화정책 분야 7대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문화는 ...
[시민일보] 당 비례대표 부정경선 사태로 수개월째 몸살을 앓고 있는 통합진보당이 전국동시당직선거 투표기간(25~30일)을 앞두고 또다시 '유령당원' 논란에 휩싸였다.
송재영 경기도당 위원장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23일 '성남의 동일 주소 집단 주거 선거인단 문제 관련 성명서'를 내고 "성남지역을 보면 동일 자택 주소지
손학규, 네티즌 선택 55.2%로 단연선두
김두관, 지사직 사퇴...10일 전후 출사표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상임고문의 지지율이 최근 대선후보경선 출마 선언에 힘입어 지지율이 4%p 상승했다. 현재로서는 민주당 내에서 가장 강력한 대선 후보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당내 손학규 상임고문과 김두관 경남 ...
[시민일보] 새누리당 대선주자인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22일 “경선 룰 변경 안 되면 경선에 참여할 생각 없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박근혜 전 대표측에서 경선 룰 변경은 안 된다고 끝까지 주장할 경우 어떻게 할 생각인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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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새누리당 이정현 최고위원이 당내 비박 대선주자들의 단일화에 대해 “(비박대선주자들)서로가 서로에게 양보하고 질 수 있는 분들이 아니다”라며 가능성을 낮게 봤다.
이 최고위원은 22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김문수 지사님, 정몽준 전 대표님, 이재오 전 장관님 한 분 한 분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우상호 최고위원이 안철수 원장의 당 대선 후보 경선 참여 문제와 관련, “민주당에 참여해 민주당 경선을 함께 하는 것이 가장 편리한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우 최고위원은 22일 오전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아무래도 안철수 교수가 범야권의 잠재적인 대선주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