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통합진보당 유시민 공동대표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 원장의 정치 참여 문제와 관련, “도덕적 위기의 시대에 중립은 없다”며 분명한 선택을 요구했다.
유 대표는 5일 오전 YTN 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중립이 일반적으로 없는 것이 아니고 도덕이 위기에 봉착한 시기에는 ...
[시민일보] 4.11 총선에서 피 말리는 접전이 이뤄지고 있는 서울 종로구와 노원을에 출마한 각 당 후보들은 5일 정책공약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정치1번지' 종로에서는 6선의 새누리당 홍사덕 후보와 4선의 민주통합당 정세균 후보가 격돌하고 있다.
각종 여론조사 결과 오차범위 내에서 엎치락뒤치락하는 가운데 이들은 ...
[시민일보] 서울 노원갑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의 ‘막말’ 논란이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이양희 비대위원이 “섬뜩하다”며 “어떻게 이런 분들이 국회의원으로 갈 수 있도록 공천됐을까에 큰 의구심이 든다”고 맹비난했다.
이 비대위원은 5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나의 조 ...
[시민일보]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측근들의 총선 공천 뇌물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상호)는 5일 공천 대가로 수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민주통합당 전 사무부총장 심 모(48)씨를 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또 심씨와 함께 돈을 건네받은 민주통합당 대표비서실 차장 김모 ...
[시민일보] 노무현 정부 때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낸 김병준(58) 국민대 교수가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와 정세균 의원에 대해 “친노가 아니다”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 교수는 5일 밤 11시5분 방송될 JTBC ‘신예리&강찬호의 직격토크-나는 누구냐’의 녹화방송에 출연, “일부는 선거 때가 되면 노무현 ...
[시민일보] 새누리당 이혜훈 중앙선대위 종합상황실장은 5일 과거 인터넷 방송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와 관련, "이런 후보를 전략공천한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는 어떤 입장인지 밝히라"고 촉구했다.
이 실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총선 일일현안회의에 참석 "김 후보의 ...
[시민일보] "야권의 정권심판론이라는 프레임을 박근혜라는 인물론이 상쇄시키고 있다."
서울마케팅리서치 김미현 소장은 5일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불법사찰, 원칙적으론 태풍급 위력을 가져와야 하는데, 예전처럼 강한 파괴력 갖지 못할 것 같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김 소장은 “이번 총선은 100 ...
[시민일보] 서울 노원갑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가 과거 인터넷방송에서 자신이 한 막말 논란에 사과의 뜻을 표명했지만 사과 직전 또다시 막말 게시글을 올린 것이 뒤늦게 알려져 사과의 진정성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 김 후보는 3일 오후 1시45분 트위터상에 "바르고 옳지 않은 발언을 한 것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 ...
[시민일보] 4.11 총선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종로구의 새누리당 홍사덕 후보와 민주통합당 정세균 후보가 4일 서로 승리를 장담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홍 후보와 정 후보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전망은 좀 앞선다”(홍사덕) “호응이 좋은 편이다”(정세균)라며 모두가 자신감을 보였다. ...
[시민일보] 4.11 총선을 앞두고 김용민 민주통합당 서울 노원갑 후보의 막말 전력이 부동층의 표심을 자극하고 있다.
김 후보가 2004∼2005년 인터넷방송 '라디오21'의 '김구라·한이의 플러스18'코너에 출연 했던 발언을 모은 게시물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특히 노인 폄하 발언으로 비칠 수 있는 부분이 새롭게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박영선 MB-새누리당 심판국민위원회 위원장이 민간인 불법사찰에 대한 검찰 수사 상황에 대해 “사즉생이 아니라 생즉사의 형태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위원장은 4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지금 핵심인물이 진경락(전 기획총괄과장)이라는 분인데, 이 사람을 2차 ...
[시민일보]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4일 논란이 되고 있는 불법사찰과 관련해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청문회 출석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박근혜 위원장은 "적반하장"이라고 일축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충남 천안시청사 브리핑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박 선대위원장이 말하는 특검은 시간끌기로 본다&quo ...
[시민일보] 새누리당은 3일 “민주통합당이 4·11 총선 공약으로 내놓은 조세 개혁안이 서민과 중소기업에 세금폭탄을 안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조윤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민주통합당은 1%의 부자 증세를 통해 공약을 지키겠다고 하는데 실제 부자증세로 조달 가능한 ...
[시민일보] 여야가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 사찰 문제 해결방안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민주통합당의 공세를 "표심잡기"로 몰아세우면서 계속해서 특검을 실시할 것을 주장하고 있는 반면, 민주통합당은 총선 직후 국회 청문회 개최를 제안하면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 ...
[시민일보] 선거판이 열리면 여든 야든 대세론이나 바람몰이로 기선을 제압해 세를 불려나가야 정상인데 경쟁적으로 몸을 낮춰가며 엄살 부리기에 급급하다.
실제 4·11 총선이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통합당은 3일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지지율이 다소 낮아졌다”며 지지자들의 투표 참여를 호소하고 나섰다.
민주당 박선 ...
[시민일보]민주통합당 정세균 후보를 비롯, 정호준, 유승희, 전순옥 후보가 3일 ‘강북패션벨트 조성’을 연대공약으로 발표했다.
패션의류 산업계에서 오래 활동해온 전순옥 후보(비례)와 정세균(종로), 유승희(성북갑), 정세균(종로), 정호준(중구) 후보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강북의 중심구가 함께 강북패 ...
[시민일보] 22개 학술단체로 구성된 학술단체협의회가 지난 2일 문대성 새누리당 후보의 논문에 대해 표절이라는 결론을 발표하면서 문 후보의 논문 표절 의혹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학술단체협의회는 문대성 후보의 석ㆍ박사학위 논문을 검토한 뒤 “심각한 수준으로 표절했다”고 발표하면서 문 후보의 후보직 사퇴를 촉구하고 ...
[시민일보] 자유선진당 심대평 대표가 민간인 불법사찰 문제와 관련, 민주통합당이 연일 공세의 수위를 높이고 있는 것에 대해 “총선 정국에 이용해 정치혼란과 혼탁 선거를 획책하고 있는 것은 파렴치한 행위”라고 비난했다.
심 대표는 3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민간인 불법 ...
새누리 “표심잡기로 이용하면 부메랑 될수도”민주당 “불법사찰 서류뭉치 2군데 대량 보관”
[시민일보] 새누리당이 3일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파문과 관련, 민주통합당을 향해 “불법사찰 표심잡기로 이용하면 부메랑 될 것”이라고 강력 경고하고 나섰다.그러만 민주당은 불법사찰 논란을 계속 이어갔다. ...
[시민일보]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이혜훈 종합상황실장은 3일 참여정부 시절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도 사찰을 당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 실장은 이날 YTN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박근혜 위원장도 사찰 당하셨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네. 전 정권에 박근혜 TF가 있었다”며 “그 TF가 박근혜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