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대표 "투표가 우리가족 행복 결정한다"
[시민일보] 새누리당 박근혜 선거대책위원장과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11일 투표를 마치고, 지지층의 투표참여를 당부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께 달성군 화원읍 화원고등학교 도서관에 마련된 화원 제8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그는 투표 후 “정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박용진 대변인이 이번 총선거 과정 중 제기된 한명숙 당 대표의 리더십 부재 논란과 관련, “한 대표의 포용하는 리더십이 발현되기에는 시간이 짧았다”고 평가했다.
박 대변인은 11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일단 공천과정이 국민들 보기에 훌륭하지 못했다는 것은 인정한다.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유력인사들이 19대 총선 선거일인 11일 일제히 투표 인증사진(인증샷)을 올리며 유권자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했다.
한명숙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상암체육관에서 투표를 한 뒤 인증샷을 공개하면서 "사진기자들이 플래시 터트려서 얼굴이 이상하게 나왔어요"라며 "모두 투표해서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는 좋은 ...
[시민일보] 4.11 총선의 최대 승부처는 수도권이다.
여야 각당은 물론 전문가들도 수도권 112곳 가운데 50∼70여곳을 초박빙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을 정도다.
실제 9일 전문가들에 따르면, '불법사찰'로 정권심판론이 정점을 찍던 며칠 전까지만 해도 민주통합당이 10∼20석차의 완승을 거둘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지만 ...
[시민일보] 정통민주당은 9일 “문재인 후보는 후보직을 사퇴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문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
정통민주당 박보영 부대변인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4.11총선과 관련한 재산신고에서 자신이 소유해서 사용하고 있는 무허가 건물 1동을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또 “이것은 ...
[시민일보]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과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4·11 총선을 이틀 앞둔 9일 총선의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의 초접전 지역을 돌며 막판 표심잡기에 나섰다.
새누리당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11시30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진행되는 합동유세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곳은 내리 ...
[시민일보] 부산 진구갑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김영춘 후보와 최근 이 지역에서 무소속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정근 후보가 9일 각각 자신의 경쟁력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양 후보는 이날 BBS 라디오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부산 민심’이 각각 자신을 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김영춘 후보는 “‘바꿔바람’이 ...
유 대표 “PK 두 자릿수 당선 기대...원내교섭도 가능성”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두 당이 합하면 과반의석을 넘길 것이다.”
[시민일보] 이번 4.11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장을 맡고 있는 이혜훈 의원과 통합진보당의 유시민 공동대표는 8일 현재 판세에 대해 이구동성으로 "여야 ...
[시민일보] "안철수 교수, 가만히 있다가 선거기간에 대학 돌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 것은 옳지 않다."
김종인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이 9일 YTN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국민을 혼동 속에 빠뜨려놓는 그런 행위만 하고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또 “본인 스스로가 정치적인 의사 표시를 분명히 ...
김용민, “완주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야권연대 복원시키는 일”
[시민일보] 서울 노원갑 새누리당 이노근 후보가 상대 후보인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의 ‘막말논란’과 관련, “고위공직자는 자질과 능력에 대해 검증하지 않으면 언제든 업무수행능력에 큰 차질을 빚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9일 오전 MBC 라디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이 최근 경기도 수원에서 발생한 20대 여성 살인사건과 관련, "조현오 경찰청장은 책임지고 사퇴하고,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김유정 대변인은 9일 조현오 경찰청장의 대국민사과에 앞서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지난 주 발생한 수원의 토막살인사건은 경찰이 제대로 대응만 ...
[시민일보] 새누리당 홍사덕 후보(서울 종로)가 8일 자정부터 72시간 '태풍 유세'를 시작한다.
홍 후보는 이날 "이제 대한민국이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느냐, 혼란과 갈등의 과거로 추락하느냐가 결정된다"며 “8일 자정부터 72시간 동안 태풍 유세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저 홍사덕, 당의 명을 받고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서울 노원갑 김용민 후보의 과거 막말 파문과 관련, "민주통합당과 후보들을 지지하는 분들과 국민 여러분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며 공식 사과했다.
김 후보의 막말파문과 관련해 민주통합당이 공개적으로 사과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 대표는 지난 7일 밤 황창하 비서실장 ...
[시민일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는 정치전문 인터넷신문 뷰앤폴과 함께 여론조사결과공표 마지막 시한인 지난 4일 전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전국 평균 약 6% 정도의 야권성향의 표가 숨어 있다”고 밝혔다.
8일 리서치뷰에 따르면, 휴대전화 여론조사와 유선전화 여론조사 결과에는 상당한 편차가 ...
[시민일보] 장진수 전 주무관의 5000만원 돈다발이 공개되면서 검찰의 민간인 불법사찰 부실 수사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장 주무관이 휴대전화에 찍었다가 지운 돈다발 사진을 장 주무관은 10분 만에 복원을 했지만 검찰에서는 보름정도 가지고 있으면서도 복원을 못해 ‘못한 것’인지, ‘안한 것’인지를 두고 논란이 일고 ...
[시민일보] 19대 총선 부산 사상구 후보이자 야권의 유력한 대권주자로 꼽히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에 대한 불법 건축물 논란이 일고 있다.
<부산일보>는 지난 7일 문재인 후보가 소유한 경남 양산시 매곡동 자택의 사랑채가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 건축물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같은 보도가 나오자 새누리당도 이와 관련 ...
[시민일보]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4·11 총선을 나흘 앞둔 7일 경남 창원을 방문해 전날 서울·부산에서 이어 1박2일 지원유세를 펼쳤다.
이에 맞서 민주통합당은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에 이어 손학규 전 대표와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 등 스타군단을 총동원 지원 유세에 나섰다.
박근혜 위원장은 쉰 목소리로 ...
[시민일보] 이번 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정세균 후보와 정통민주당 정흥진 후보가 6일 후보 단일화를 이뤘다.
양 후보는 지난 5일 각 후보진영간 합의에 의해 단일화 여론조사를 진행했고, 이 결과에 따라 민주통합당 정세균 후보를 단일 후보로 결정했다.
이번 단일화로 현재 오차범위내에서 엎치락 ...
[시민일보] 기획재정부가 정치권의 총선 복지공약에 대해 실현 불가능하다며 부정적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민주통합당 백재현 의원이 “복지 투자를 열망하고 있는 99% 국민을 상대로 협박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통합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인 백 의원은 6일 오전 YTN 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과의 ...
[시민일보] 장진수 전 주무관의 5000만원 돈다발이 공개되면서 검찰의 민간인 불법사찰 부실 수사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장 주무관이 휴대전화에 찍었다가 지운 돈다발 사진을 장 주무관은 10분 만에 복원을 했지만 검찰에서는 보름정도 가지고 있으면서도 복원을 못해 ‘못한 것’인지, ‘안한 것’인지를 두고 논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