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26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0월 재보선에서 단일화나 야권연대 없이 독자세력으로 선거에 임할 뜻을 밝혀 안철수신당 파괴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에 따르면, 안철수신당이 창당될 경우 정당 지지율에서 제1야당인 민주당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정작 신당에 대한 기 ...
김한길 "靑, ‘침묵의 커튼’ 안 걷히면 천막 못 걷어"
[시민일보]새누리당과 민주당이 23일 서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강경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정국은 상당기간 냉각기류가 이어질 전망이다.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3·15 부정선거 발언에 대해 "귀태 발언에 이어 ...
[시민일보]현재 전국 총 23개의 원전 중 한빛 6호기를 포함해 6기가 멈춰 서 있는 가운데 서균렬 서울대 교수가 “인력난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서 교수는 23일 오전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전국 총 23기가 돌아가고 있는데 현재까지는 최대 ...
[시민일보]서울시의회 새누리당(대변인 정문진)은 23일 서울시의 무상보육 중단 위기 책임 떠넘기기 논란은 박원순 시장의 무책임 탓이라고 지적했다.
시의회 새누리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시가 지난 27일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영유아무상보육 추경편성안을 상정시키지 않겠다는 방침을 이미 세워두고 예산부족을 ...
[시민일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마지막날인 23일 국정원의 정치개입을 차단하는 방안 등이 담긴 국정원 개혁 관련 4개 법안을 동시에 발의했다.
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국정원개혁 패키지4법을 추진한다. 박 의원이 추진 중인 법안은 국가정보원법 개정안, 국 ...
[시민일보]최근 무소속 안철수 의원과 회동한 민주당 조경태 최고위원이 23일 오는 10월 재보궐선거에서 안철수 독자세력화 가능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조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와의 통화에서 안 의원과 회동 사실을 알리며 안 의원의 독자세력화 의지가 강해보였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은 23일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지난 1989년부터 1991년까지 단국대 의과대학 의예과 학과장 경력이 허위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단국대 측에서 안 의원이 해당 기간동안 전임강사를 할 당시 의과대학 의예과 학과장으로 보직·임명된 ...
[시민일보]한일의원연맹 부회장인 민주당 김영환 의원은 한일정상회담과 관련, “일본이 자세에 변화가 있어야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23일 오전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천황만세를 외치고 우경화가 진행되는 상황 속에서 (양국 정상이)밥 먹고 웃음 지으면서 ...
[시민일보]당정은 23일 분양가상한제 신축 운용과 리모델링 수직 증축 허용을 포함한 주택법 개정안이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키로 했다.
새누리당 제4정책조정위원회 강석호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과 당정협의를 갖고, 최근 현안과제 등을 점검한 뒤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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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선거법서 제한하는 실적사업 홍보 아니다”
[시민일보]서울시의 무상보육 광고와 관련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는지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새누리당은 23일 박 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이날 <시민일보>와의 통 ...
[시민일보]민주당은 22일 9월 결산국회를 앞두고 원내외 병행투쟁 방침을 재확인하면서 투쟁강도는 더욱 높이기로 했다. 당은 구체적인 전략은 지도부에 일임하기로 했다.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 비공개 브리핑을 통해 "지금처럼 국회에서 그리고 시청에서 더 강력한 투쟁을 해나갈 것"이라며 "정 ...
[시민일보]민주당은 22일 국가정보원의 예비비 형식의 예산편성을 폐지하기 위한 예산회계에 관한 특례법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했다.
전병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정원의 이중적 특혜예산인 예비비 형식의 예산편성을 폐지하고 국회의 감시와 심의를 제대로 받게 하기 위한 예산회계에 관한 특례법 폐지법을 당 ...
[시민일보]22일로 취임 6개월을 맞은 박근혜 대통령의 최대 치적 중의 하나로 원칙이 선 '대북 정책'을 꼽는 이들이 적지 않다.
새누리당과 민주당 등 여야 각 정당의 평가 역시 외교와 대북정책에 대해서는 비교적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그러나 내치 문제 있어서는 야당은 물론 여당 일각에서도 소통의 부재를 우려하고 ...
[시민일보]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최근 국정원 국정조사에 임하는 여야 정치권에 대해 양비론을 펴고 있는 것과 관련, 신율 명지대 교수가 “안철수 의원의 정치적 비중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 교수는 22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양 ...
[시민일보]네이버 등 대형 포털의 규제문제를 놓고, 정치권이 장외공방을 벌였다.
새누리당이 포털의 모방서비스, 불공정행위 등에 대한 ‘당연한 규제’라는 입장인 반면 민주당은 포털을 장악하려는 ‘불순한 의도’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새누리당 김용태 의원은 22일 CBS ...
대안 마련해야 하는 데...논의자체 불가능
[시민일보]기초의원·기초자치단체장 정당공천제 폐지 문제가 사실상 물 건너 간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우선 여야 당 지도부에서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대안마련을 촉구하고 있으나, 쉽지 않아 보인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지난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 ...
[시민일보]민주당 을지로 위원회 위원장인 우원식 최고위원이 21일 “민주당의 모습이 예전 야당일 때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귀족정당이 돼 버렸다”고 지적했다.
우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대선 때 충격적으로 패배했는데 가만히 분석해 보니 우리 ...
[시민일보]부동산 경기 악화 등 경제난으로 올해 들어 7월말까지 지방세 징수액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3600억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이낙연(전남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의원이 22일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7월말까지 지방세 수입은 모두 24조 9387억 300만원으로 작년 같 ...
이낙연 “대기업 요금 손대지 않아...무책임”
[시민일보]전기요금체제 개편 문제를 놓고 여야가 22일 뚜렷한 시각차를 드러냈다.
전날 새누리당과 정부는 당정협의를 통해 전기요금 체제 개편 등 전력 수급 대책 방안을 발표했다.
당정은 전기요금체계 개편과 관련해 과도한 누진율로 원가와 괴리가 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