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찬식 기자] ‘제20회 예절과 다도 경연대회 및 제2회 세계 찻자리 투다(鬪茶) 대회제, 30회 전통문화 큰잔치, 제44회 성년의 날 성년례’ 행사가 21일 김포다도박물관에서 개최돼 성황을 이뤘다.
성년의 날 성년례에는 만19세 되는 해병2사단 전차대대 20여명의 성년자들이 성년의식을 ...
고등학생 A(17)양은 태어난 직후 엄마가 가출하자 할아버지 집과 보육원 등을 전전하며 컸다.
버스 운전기사로 일한 아버지와는 초등학교 4학년 때인 2009년부터 함께 살았다. 아버지 B(47)씨는 서울 송파구의 한 지하방에서 딸과 함께 살게 된 이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딸의 몸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
전국에서 처음 일선 구청을 없애고 행정복지센터(책임 동)를 출범하는 경기도 부천시가 간부직을 14개나 늘려 '말뿐인 구청폐지'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시는 7월4일 자로 원미·소사·오정구 등 3개 일반 구를 폐지하는 대신 권역별로 동주민센터 역할을 하는 10개의 행정복지센터를 세운다. 4급 ...
맹독성 전갈 및 지네 310마리를 애완용으로 몰래 들여온 여행객이 세관에 적발돼 처벌을 받게 됐다.
인천본부세관은 전갈과 지네 등 맹독성을 지닌 유해곤충 300여 마리를 가방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으로 밀반입하려 한 혐의(관세법 위반)로 여행객 A(48)씨를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세관에 따르면 A씨는 지난 ...
약사와 한의사 면허를 빌려 장기간 500억원 대의 건강요양급여를 챙긴 이른바 '사무장' 약국과 한의원이 검찰에 적발됐다.
인천지검 형사4부(이정훈 부장검사)는 약사법 위반 혐의로 사무장 약국 운영자 A(56)씨를 구속 기소하고 면허를 빌려준 B(47)씨 등 약사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와 함 ...